[전국종별테니스대회] 남자단식 4강 진출자 가려져, 복식은 마무리
[전국종별테니스대회] 남자단식 4강 진출자 가려져, 복식은 마무리
  • 배기택 기자
  • 승인 2021.03.12 18: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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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도 전국종별테니스대회 남자부 4강 진출자가 모두 가려졌다. 


14세부에 정연수(노형중), 조세혁(전일중), 서현석(씽크론아카데미), 황동현(최주연아카데미)이 4강에 올랐다.

 

 

14세부 정연수

 

14세부 조세혁

 


한찬희(최주연아카데미), 이웅비(서인천고), 서현운(씽크론아카데미), 노호영(오산G스포츠)이 16세부 준결승에 진출했고, 18세부는 현준하(양구고), 송우담(대전만년고), 이해선(양구고), 윤현덕(양구고)이 4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남자복식은 최강팀을 결정지으며 마무리됐다. 18세부 우승에 김정안/전제원(이상 안동고)이 16세부 우승은 박성진/이웅비(서인천고)가 차지했다. 14세부 우승 박지완/서현석(이상 씽크론아카데미)이 우승메달을 목에 걸었다.

대회 6일째인 11일은 남자부 단식 8강 경기와 복식 결승 경기가 열렸다. 아울러 여자부 경기는 단식 32강과 복식 16강, 18세부 복식 8강까지 마무리지었다.

대한테니스협회(회장 정희균)가 주최하고 대한테니스협회와 경북테니스협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2021년도 전국종별테니스대회'는 3월 6일부터 15일까지 10일간 개최된다. 대회 7일째인 12일은 일기예보에 비소식이 있어 비가 내릴 경우 오전 8시부터 실내코트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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