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장수 최대의 MODAFE 2021... 한국 대표 현대무용가들 함께 한다!
국내 최장수 최대의 MODAFE 2021... 한국 대표 현대무용가들 함께 한다!
  • 최유경 기자
  • 승인 2021.04.29 03:0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단법인 한국현대무용협회(이사장/MODAFE 조직위원장 : 이해준, 한양대학교 ERICA 교수)가 주최하는 MODAFE 2021 제40회 국제현대무용제(International Modern Dance Festival 2021, 이하 MODAFE 2021)가 오는 5월 25일(화)부터 6월 13일(일)까지 20일간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및 소극장, 국립극장 달오름극장, 서강대학교 메리홀에서 관객과 만난다. 

 

 

국립무용단_가무악칠채ⓒ국립극장

 

MODAFE는 전 세계 현대무용의 흐름을 주도하는 세계 최고의 현대무용단과 안무가들을 국내에 소개하며 한국 컨템퍼러리 댄스를 대표하는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고의 현대무용축제이다. 1982년 대한민국 최초로 ‘제1회 한국현대무용협회 향연’의 이름으로 시작되었으며 ’88 서울올림픽이 개최된 1988년을 기점으로 ‘국제현대무용제’로 명칭을 변경하여 지금까지 40년간 매년 5월에 현대무용을 사랑하는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올해 40주년을 맞은 MODAFE는 2021년인 올해 특별히 ”All About Contemporary Dance. This is, MODAFE!”를 주제로 대한민국 현대무용의 모든 것을 보여줄 수 있는 축제로 준비 중이다. 국내 현대무용계 레전드 안무가들의 대표적인 작품부터 현재를 통해 미래를 이야기하는 신인들의 작품까지, 40년 전 모던 댄스부터 현재의 컨템퍼러리 댄스까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무용단들부터 국제협업 안무가, 독립 안무가, 신인 안무가들까지 긴 무용 역사 속에서 펼쳐진 다양한 스펙트럼의 컨템퍼러리 댄스를 만날 수 있다.  

이 중 대한민국 현대무용의 시작과 전설이 된 안무가들을 만날 수 있는 [MODAFE Museum ‘Legend Stage’], 대한민국 무용의 지표라 할 수 있는 국가 대표 무용단들의 무대 [Center Stage of Korea ‘National Dance Company’], MODAFE의 위상을 대표하는 가장 주목해야할 안무가들의 무대 [MODAFE Choice]가 대표적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