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립교향악단·원주시립합창단 『독일 레퀴엠』 연주회 개최
원주시립교향악단·원주시립합창단 『독일 레퀴엠』 연주회 개최
  • 한국스포츠통신
  • 승인 2019.06.11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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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27일(목) 오후 7시 30분, 백운아트홀

 

□ 호국보훈의 달 6월을 맞아 원주시립교향악단과 원주시립합창단이 오는 6월 27일(목) 오후 7시 30분 백운아트홀에서 『브람스 독일 레퀴엠』 연주회를 개최한다.

 ㅇ 레퀴엠(진혼곡)은 죽은 자들의 넋을 기리고 남아있는 자들에게는 이별의 아픔을 위로하기 위한 음악으로, 특히 브람스의 「독일 레퀴엠」은 추모가 아닌 ‘살아남은 자를 위한 레퀴엠’으로 알려져 있다.
 ㅇ 당대 최고의 비평가인 한슬릭은 이 작품을 “가장 순수한 예술적 수단, 즉 영혼의 따스함과 깊이, 새롭고 위대한 관념, 그리고 가장 고귀한 본성과 순결로 일궈낸 최고의 작품이다.”라며 극찬한 바 있다.

□ 원주시립교향악단 음악감독 겸 상임 지휘자인 김광현의 지휘로 연주되는 이번 공연은 장차 한국 성악계를 이끌어갈 차세대 프리마돈나 소프라노 윤상아와 순수 국내파 성악가 김종표가 협연하며, 원주시립합창단과 고양시립합창단이 함께 참여해 더욱 풍성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 문의 : 원주시립교향악단(033-766-0067)
        . 원주시립합창단(033-766-6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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