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테니스협회,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대한테니스협회,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 배윤조 기자
  • 승인 2021.07.04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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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대한테니스협회 정희균 회장이 6월 25일(금) 대한테니스협회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인증 사진을 게시하며,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지난해 12월 행정안전부가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 및 어린이 보호 최우선 교통 문화 정착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시작한 릴레이 형태의 캠페인으로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에서 선정된 어린이 교통안전 표어인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을 공유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정희균 회장은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한 캠페인에 참여하게 되어 매우 뜻 깊게 생각하고, 그 기회를 주신 한국체육산업개발 김사엽 대표님께 감사드린다. 교통사고의 위험으로부터 우리 아이들을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서는 어른들의 적극적인 노력과 참여가 꼭 필요하다.”며 캠페인 참여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대한테니스협회도 전국의 수많은 테니스인들과 함께 안전한 교통문화 만들기에 동참하며 늘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국체육산업개발 김사엽 대표이사의 지목을 받은 대한테니스협회 정희균 회장은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의 다음 주자로 최근 업무 협약을 통해 파트너십을 맺은 AXA손해보험의 질 프로마조 대표를 지목했다.

정희균 회장은 지난 3월 전라북도 장수군의회 김용문 의장으로부터 지명을 받아 전라북도교통문화연수원 원장으로서 이미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한 바 있으나, 어린이 보호 최우선 교통 문화 정착을 위한 테니스인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그 의미를 널리 전파하고자 두 번째 챌린지 지목임에도 흔쾌히 참여를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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