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4회 회장배 전국리듬체조 대회 성료...중등부 손지인(봉은중), 고등부 김가람(인천체고) 나란히 대회 4관왕!!
제34회 회장배 전국리듬체조 대회 성료...중등부 손지인(봉은중), 고등부 김가람(인천체고) 나란히 대회 4관왕!!
  • 한국스포츠통신=배윤조기자
  • 승인 2021.07.13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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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4회 회장배 전국리듬체조대회

대한체조협회(회장 한성희)는「제34회 회장배 전국리듬체조대회/7.9.~11」를 충청북도 제천시(어울림체육센터)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하였다.
 
 이번 대회는 전국의 초/중/고/대학/그룹부분에서 총 99개 팀 172명의 선수가 참가하여 무관중으로 진행되었고, 대회 경기는 유튜브로 실시간 중계가 되었다. 

 대회 결과 현 리듬체조 국가대표 선수인 손지인(서울봉은중 3)이 중등부 4관왕(개인종합, 볼, 곤봉, 리본), 김가람(인천체고)이 고등부 4관왕(개인종합, 볼, 곤봉, 리본)을 차지하였다.

 약 2년 만에 개최된 리듬체조 대회였고, 초등부 경기가 아쉽게 취소되긴 했지만 다행히 한 명의 확진자도 발생되지 않아 다행”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대회에는 시정에 바쁘신 가운데도 이상천 제천시장님께서 직접 경기장에 찾아주시어 격려해주셨으며, 10일(토) 제천어울림체육센터를 찾은 이상천 제천시장은 “체조 종목은 신재환(제천시청) 선수가 이번에 올림픽 종목에 출전하는 등 제천시에서도 중점 육성하는 종목이며, 앞으로도 체조대회 유치와 제천시청 실업팀 등에 적극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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