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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美를 향한 열정의 무대 … 2021 패러곤퀸즈 인터내셔널 퀸&킹대회 성료
최고의 美를 향한 열정의 무대 … 2021 패러곤퀸즈 인터내셔널 퀸&킹대회 성료
  • 최유경 기자
  • 승인 2021.11.12 22: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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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팬더믹도 미남미녀를 꿈꾸는 그들의 열정을 멈추지는 못했다. 
노리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는 2021 패러곤퀸즈 인터내셔널 퀸앤킹한국대회가 성료했다. 본 대회는 10월 28일 강서구 화곡동에 위치한 KBS아레나홀에서 진행되었다. 

 

 

2021 패러곤퀸즈 인터내셔널 퀸&킹대회 성료

 

 

 

해당 대회는 예선이 아닌 최종 본선 대회로서 1차 서류심사와 2차 예선을 거쳐 주최 측이 선정한 본선 진출자들이 중 4박 5일간의 합숙을 거쳐 본 무대에 오르게 되었다. 

지난 24일부터 이날까지 진행된 사전 합숙 기간에는 참가자들이 광주광역시와 담양군에 머물며 지역의 명소와 먹거리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본 대회의 대회장을 맡은 아이스트 류남주 본부장은 “글로벌을 지양하는 패러곤퀸즈 인터내셔널 퀸앤킹 대회가 워킹맘·싱글맘·경단녀 등 모든 여성을 응원할 뿐만 아니라, 여성들이 우리 사회에서 더 많은 능력을 발휘하도록 돕고자 마련되었다.”라고 대회 취지를 밝혔다.  

본선 대회에서 참가자들은 골프웨어쇼, 팜페라 가수와 함께하는 한복쇼, 드레스 퍼포먼스등을 선보이며 사전 합숙 등에서 자신의 끼를 마음껏 발산했다. 

 

 

화려한 사전 행사

 

대망의 수상자들도 속속 모습을 드러냈다. 여성의 미스 부문 1위에 윤솔지, 미즈 일반 부문 1위에 최한나, 미즈 클래식(45세 이상) 1위에 김민채, 2위 김영진, 미즈 시니어 부문 1위에 박지연, 2위에 김애리가 각각 수상했다. 

미즈 부문의 최고의 상인 퀸 오브 더 퀸은 정미경이 영광을 차지했다.  
또한, 남성의 미스터 클래식 1위에 전준영, 미스터 시니어 1위에 여환수가 각각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해외 참가자부문에서 킹 오브 더 제팬은 나승도가 수상하였으며, 특별상으로 시각장애인인 허병조가 수상 했다. 베스트드래서 상은 정미경, 포토제닉 상에 김애리, 전통의상 상은 나승도가 각각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시상을 위해 대회에 참가한 배윤조 한국스포츠통신 대표이사

 

이번 대회에는 작년과 마찬가지로 한국스포츠통신 배윤조 대표 등이 심사 위원으로 참가해 시상을 하는 등 대회를 빛내기도 했다. 
한편, 수상자들은 내년 대회에 한국대표의 자격이 주어져 일본과 중국베트남, 인도네시아에서 치루어지는 대회를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이번 대회는 코로나19로 인하여 관객 없이 진행하였고, 베트남과 중국 그리고 인도네시아 등지에서 온라인을 통하여 대회를 참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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