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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소녀 다영, 강호동이 인정한 예능캐…‘아는 형님’ 영동남매 맹활약!
우주소녀 다영, 강호동이 인정한 예능캐…‘아는 형님’ 영동남매 맹활약!
  • 한국스포츠통신=배기택 기자
  • 승인 2021.11.14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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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소녀 다영, “이 갈았다” 야망소녀…‘아는 형님’ 장학금 획득-
[사진 제공 = 스타쉽엔터테인먼트]

그룹 우주소녀(WJSN) 다영이 상큼하고 발랄한 매력으로 주말 밤을 물들였다.

우주소녀 다영은 지난 13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 출연해 밝은 에너지와 높은 텐션으로 기분 좋은 웃음을 선사했다.

이날 다영은 ‘아형고 축제’ 특집에 강호동의 친구로 등장했다. 강호동의 포인트를 살린 초상화를 선보인 다영은 남다른 비주얼로 시선을 강탈했고, “이를 갈았다”고 각오를 다졌다. 특히 다영은 강호동과 ‘영동남매’를 결성, 강호동의 장점으로 “귀여워”, “깜찍해”, “아기 같아”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강호동은 다영에 대해 “제주도의 자연만큼 훼손이 안 된 캐릭터”라고 칭찬했다. 다영은 강호동이 인정한 예능 캐릭터인 만큼 함께 팀을 이뤄 ‘만약에 게임’에서 호흡을 맞추고, 합동 공격을 펼치는 등 남다른 남매 케미도 보였다.

다영은 넘치는 열정으로 ‘축제’ 2행시까지 성공시켰다. ‘복불복 물폭탄 게임’에서 다영은 서장훈을 공격하는 2행시를 선보였고, 방심하고 있던 서장훈은 “이수근을 넘었더니 다영이라는 산이 있다”고 말하며 다영의 예능감을 인정했다.

넘치는 승부욕으로 게임에 긴장감도 불어 넣은 다영이다. 믹스 음악 게임에 임한 다영은 부저를 누르며 정답에 도전했고, 정답을 맞히자 다른 팀들의 리액션을 유도하는 세리머니를 펼치며 분위기를 이끌었다.

활약 속에 다영은 ‘아형고’ 축제 3등에 해당하는 장학금을 획득했다. 다영은 “엄마가 항상 친구 잘 사귀라고 했는데 좋은 친구 둬서 ‘아는 형님’에 나올 수 있었다. 강호동에게 고마운 게 많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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