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진우, 김래원‧손호준‧공승연 주연 ‘소방서 옆 경찰서’... 소방서 구조대원役 반전 매력 예고!
배우 정진우, 김래원‧손호준‧공승연 주연 ‘소방서 옆 경찰서’... 소방서 구조대원役 반전 매력 예고!
  • 한국스포츠통신=배기택 기자
  • 승인 2022.01.25 22:1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배우를품다

정진우의 소속사 배우를품다는 25일 “정진우가 올 상반기 방송 예정인 SBS 새 드라마 ‘소방서 옆 경찰서’ (연출 신경수, 극본 민지은, 제작 메가몬스터)에 캐스팅됐다. 정진우의 다양한 매력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소방서 옆 경찰서’는 범인 잡는 경찰과 화재 잡는 소방의 공동대응 현장일지로, 타인을 위해 심장이 뛰는 ‘최초대응자’들의 가장 뜨거운 팀플레이를 그리는 드라마다. 앞서 김래원, 손호준, 공승연 등이 출연을 확정했다.
 
정진우는 극 중 태원소방서 구조대원 최기수 역으로 분한다. 훈훈한 외모와 탄탄한 근육질로 시선을 사로잡지만 마음은 누구보다 여린 반전 캐릭터로, 태원소방서의 활력소가되는 인물이다. 정진우의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과 다채로운 표정 연기가 최기수 캐릭터에 매력을 불어넣어 시청자들의 마음을 훔칠 예정이다.

정진우는 SBS ‘스토브리그’, JTBC ‘검사내전’, KBS ‘정도전’, 영화 ‘강릉’, ‘파이프라인’, ‘해빙’, ‘위험한 상견례2’ 등 장르를 불문하고 다수의 작품에 꾸준히 출연하며 신스틸러로 맹활약한 배우다.

올해 정진우의 활약은 더욱 돋보일 예정이다. 올 상반기 방송 예정인 SBS ‘왜 오수재인가’에서는 형사 역을, JTBC 스튜디오가 제작하는 티빙 ‘피타는 연애’에서는 반통일세력 극우파 게릴라의 핵심 조직원 동필 역으로 출연 소식을 전한데 이어 SBS ‘소방서 옆 경찰서’까지 출연을 확정 지으며 2022년을 누구보다 바쁘게 시작하고 있다.

맞춤옷을 입은 듯 다양한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할 정진우의 활약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