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2-08-17 22:43 (수)
이태성의母 박영혜 ’OBS독특한 연예뉴스‘ 서 감독데뷔 소식 알려..
이태성의母 박영혜 ’OBS독특한 연예뉴스‘ 서 감독데뷔 소식 알려..
  • 한국스포츠통신=배기택기자
  • 승인 2022.04.18 16:2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OBS독특한 연예뉴스 녹화 후 인증샷

’SBS미운 우리 새끼‘ 에 출연 중인 배우 이태성의母 박영혜 씨가 OBS 간판 연예정보 뉴스 프로그램 ’독특한 연예뉴스‘에서 신성훈 감독과 박영혜 신인 감독이 출연해 박영혜 씨의 신인감독 데뷔 소식을 알린다. 

신성훈 감독과 박영혜 신인감독은 지난 금요일 OBS방송센터에서 ’독특한 연예뉴스‘ 녹화에 참석해 박영혜 신인감독의 데뷔작 ’짜장면....고맙습니다‘ 소개와 감독 데쉬 소식에 대한 인터뷰를 가졌다.  

이미 박영혜 신인감독의 데뷔 소식은 각 종 매체로부터 알려기진 했지만 TV프로그램을 통해 공식화 하는 건 처음이다. 박영혜 감독과 신성훈 감독은 인터뷰에서 ’장애인 영화이지만 슬프고 무겁지 않게 따뜻한 이야기로 관객들과 소통이 목표‘ 라면서 ’진정성을 가지고 관객분들이 봐주셨으면 좋겠다‘ 고 전했다. 

신성훈 감독은 이미 단편영화 ‘나의노래’ ‘나쁜남자’ ‘소금쟁이’ 독립영화 ‘아이콘택’ 연출과 각본을 맡아 이미 영화감독으로서 인정을 받아왔다. 신성훈 감독은 2018년 단편영화 ’나의노래‘ 로 제2회 한중국제영화제에서 신인감독상을 수상했고, 같은 해에 ’제26회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에서 영화부문 각본상과 작품상을 수상했다. 이어 2018LBMA STAR AWARDS에서 시나리오상과 신인 작가상을 수상하며 인정 받아왔다.

반면 박영혜 감독은 이번 작품을 통해 감독으로서 필모그래피를 쌓아갈 예정이다. 

‘짜장면, 고맙습니다’ 는 신성훈 감독과 박영혜 신인감독이 각본 부터 연출까지 공동으로 맡아 섬세한 감정과 울림 있은 이야기로 완성해 나갈 예정이다. 이어 ‘짜장면, 고맙습니다’는 장애인 부부의 사랑 이야기를 실화 바탕으로 한 이야기다. 

그리고 신성훈 감독과 박영혜 씨는 이번 작품 안에서 장애인 시설 봉사활동 경험을 살려 장애인의 잘못된 인식과 선입견 그리고 높은 편견의 벽을 허물고 싶다는 마음을 전했다. 장애인 소재라고 해서 슬프고, 우울하고, 아픔을 극대화 시키지 않고 따뜻하고 유쾌한 사랑 이야기로 관객들과 만나고 싶다는 것 또한 두 사람의 같은 마음이다. 

이어 감독 데뷔를 앞둔 박영혜 신인감독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세상에 어떤 사랑이든 모두 소중하고 아름답다. 가까이서 지켜보던 보석 같은 사랑이야기를 '영화'라는 콘텐츠를 통해 세상에 알리게 된다니 생각만 해도 가슴이 벅차다. 첫 데뷔작이지만 아직은 경험도 없지만 제게 용기를 주고 손을 잡아준 신성훈 감독님께 감사드리고, 실화바탕으로 한 이야기인 만큼 아름답고 값진 사연을 훼손 하지 않고 진솔한 감정을 그려나가겠다’ 고 전했다.  

이어 박영혜 씨는 마지막으로 '도전 하는 삶은 아름답다'는 생각 하며 살아왔는데  이것 또한 63세 할머니로써 해 보기 힘든 도전의 기회이므로 아름답게 완성 하겠다‘ 며 뜻깊은 소감을 전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