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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최소윤, 영화 ‘독친’출연 확정...사건의 중심인물 ‘예나’ 역
신예 최소윤, 영화 ‘독친’출연 확정...사건의 중심인물 ‘예나’ 역
  • 한국스포츠통신=배기택기자
  • 승인 2022.08.17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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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최소윤이 영화 '독친'(김수인 감독, 미스터리픽처스 제작)에 출연을 확정했다.

'독친'은 하나의 진실을 둘러싼 각기 다른 인물들의 이야기를 그려낸 스릴러 작품.신인 여성작가로서 입지를 굳혀가고 있는 신예 김수인 감독의 장편 데뷔작이다.

가족 간의 소통의 부재가 야기한 비극적인 사건을 중심으로 극중 인물들의 내면을 섬세하게 묘사한 오리지널 심리 배틀 수사극이다.

최소윤은 사건을 풀어가는 핵심인물 “예나”역으로 사건의 중심에서 이야기에 긴장감을 높여주는 중요한 역할. 장서희, 신예 강안나와 함께 새로운 시너지를 발휘할 예정이다.

최소윤은 지난 2019년 한요한 스윙스 '우사인볼트' 뮤직비디오로 데뷔해 얼굴을 알리며 뷰티, 의류, 핸드폰 등 모델로 발탁되어 광고계의 떠오르는 블루칩이다. 비주얼과 분위기

등 다양한 매력을 겸비한 신인 최소윤이 영화 ‘독친’ 에서 보여줄 또 다른 새로운 이미지에 기대감이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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