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미녀 골퍼 손새은.
KLPGA 미녀 골퍼 손새은.
  • 한국스포츠통신=구도경기자
  • 승인 2019.06.19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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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리스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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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신문=골프 (한국스포츠통신=구도경기자)

2017년 7월 세미프로테스트를 통과,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투어 준회원으로 활동 중인 손새은은 인기 걸그룹 에이핑크 '손나은'의 친 동생 이기도 하다.

손나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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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새은은 초등학교 6학년 때 골프 마니아인 아버지의 권유로 골프를 시작, 2012년 제24회 서울시협회장배 학생골프대회 여중부 단체전 2위, 2013년 제24회 스포츠조선배 전국 중고골프대회 여고부 개인전 8위, 2013년 제1회 SR30배 한국 중고등학교 골프대회 여고부 개인전 3위에 오르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손새은은 지난 2017년 세미프로 테스트를 통과해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투어 준회원이 됐다.

언니 손나은은 과거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 출연 했을때 “골프웨어 모델로도 유명, 언니와 꼭 닮은 손새은 프로”라는 자막과 함께 손새은의 얼굴이 공개되자 실검에 오르는등 이목을 끌었었다.

손새은은 아마추어 시절부터 수려한 외모와 176cm의 큰 키를 바탕으로 골프계에서 주목을 받아왔다.

손새은은 초등학교 6학년 때 골프 마니아인 아버지의 권유로 골프를 시작, 2012년 제24회 서울시협회장배 학생골프대회 여중부 단체전 2위, 2013년 제24회 스포츠조선배 전국 중고골프대회 여고부 개인전 8위, 2013년 제1회 SR30배 한국 중고등학교 골프대회 여고부 개인전 3위에 오르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손새은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뛰고 있는 재미동포 미셸 위(30)를 보고 골프를 시작했다고 한다.

 둘은 풍기는 이미지가 비슷하다. 미셸 위는 182cm, 손새은은 176cm로 모두 장신이다.

손새은은 다음달 15일 열리는 KLPGA투어 점프투어(3부) 시드순위전을 앞두고 있다.

이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내 잔여 대회 출전권을 확보하고, 10월에 열리는 정회원 선발전에도 도전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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