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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월드 아이스 스케이팅 데이 행사 많은 팬들의 참여로 성황리에 마무리..
2022 월드 아이스 스케이팅 데이 행사 많은 팬들의 참여로 성황리에 마무리..
  • 한국스포츠통신=배윤조 기자
  • 승인 2022.12.05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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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월드 아이스 스케이팅 데이 행사를 2022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회장배 랭킹대회 마지막 날인 12월 4일(일) 의정부 실내빙상장과 컬링경기장에서 개최했다.
월드 아이스 스케이팅 데이는 지난 6월 국제빙상연맹(ISU) 총회에서 빙상 스포츠를 널리 알리고 세계인의 축제로서 활성화하고자 매년 12월 첫째 주 일요일을 기념일로 지정하여, 이 날에는 각 ISU 회원국에서 빙상 저변확대를 위한 프로그램 및 이벤트가 진행된다.
월드 아이스 스케이팅 데이 행사에는 피겨스케이팅 회장배 랭킹대회 남녀 입상선수 및 쇼트트랙 前 국가대표 선수들의 팬 사인회와 더불어 갈라쇼, 쇼트트랙 시범 활주, 스케이팅 체험 행사가 진행되었다.

쇼트트랙 팬 사인회와 시범 활주에는 지난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메달리스트 황대헌(강원도청)과 박장혁(스포츠토토), 곽윤기(고양시청), 이유빈(연세대), 김아랑(고양시청)이 참가했다.
갈라쇼에는 2022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회장배 랭킹대회 남자 입상선수인 차준환(고려대)과 이시형(고려대), 서민규(경신중)와 여자 입상선수 신지아(영동중), 김채연(수리고), 이해인(세화여고)이 아름다운 연기를 펼쳤다. 쇼트트랙 활주에는 쇼트트랙 선수들이 직접 기획한 연기를 선보였으며, 관중들의 웃음과 호응을 자아냈다.

갈라쇼와 쇼트트랙 시범활주 행사에도 수많은 팬들이 자리를 이탈하지 않고 함께 하였으며, 선수들에게 많은 갈채를 보내는 등 피겨와 쇼트트랙 선수들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스케이팅 체험행사에는 쇼트트랙 선수들과 피겨스케이팅 회장배 랭킹대회 입상선수, 2014 소치 동계올림픽 피겨 국가대표 김해진이 팬들과 함께 스케이트를 타며 직접 강습을 해주는 등 교감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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