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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결안] 1분간 말없이 아이콘택트 나눈 윤종현&이지연 부부, ‘기린의 대화’ 끝 뜨거운 포옹! 평화 찾아오나?
[당결안] 1분간 말없이 아이콘택트 나눈 윤종현&이지연 부부, ‘기린의 대화’ 끝 뜨거운 포옹! 평화 찾아오나?
  • 한국스포츠통신=배기택 기자
  • 승인 2023.01.09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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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정근&김단하 ‘자칼의 대화’ 중 다시 불거진 감정싸움!

10일 방송될 ‘당결안’에서는 부부관계 전문가가 “표현법들이 다른 게 모든 부부의 고민이었다”라며 대화법을 놓고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갖는다.
전문가는 평화의 동물인 기린의 대화법과 가장 공격성을 많이 가진 동물 자칼의 대화법을 3쌍의 부부에게 소개했다. ‘기린 대화법’은 상대방을 존중하며 경청하는 방법이었고, ‘자칼 대화법’은 상대방을 비난하고 상처 주는 대화법이었다.

전문가는 “남들하고 다르게 부부는 눈빛만 봐도 어떤 말을 하고 싶은지 이해할 수 있게 되는 것 같다. 1분의 시간 동안 나의 배우자의 눈빛만 바라보며 서로의 마음을 느껴보려 한다”라며 윤종현&이지연 부부의 솔루션을 시작했다. 말없이 가만히 서로의 눈을 바라보던 두 사람은 서로에게 고마움을 표현해보기로 했고, 두 사람 모두 눈물을 쏟으며 뜨거운 포옹을 나눴다. 윤종현&이지연이 눈으로 어떤 대화를 나누고 서로를 이해하게 되었을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한편, 김단하&배정근 부부는 자칼의 대화를 선보였다. 배정근은 김단하에게 가장 상처가 되었던 말인 “생각을 좀 해. 생각을 하고 얘기해야지.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고 있어”라는 발언으로 스타트를 끊었다. 자이언트 핑크는 “이러다 싸울 것 같다”라며 불안해했다. 예상대로 갑자기 꽂힌 배정근의 비수에 김단하는 “내가 생각이 없는 사람처럼 보여? 생각 없는 건 너 아니야? 내 말의 요점을 네가 파악 못 한 거 아니야?”라고 흥분하며 쉴 틈 없이 말을 쏟아냈다. 두 사람의 격해진 감정에 분위기는 싸해졌고 지켜보는 이들 모두를 숨죽이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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