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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남, ‘범죄도시3’ 출연, 통쾌한 범죄 소탕 작전 속 감칠맛 예고
박상남, ‘범죄도시3’ 출연, 통쾌한 범죄 소탕 작전 속 감칠맛 예고
  • 한국스포츠통신=배기택기자
  • 승인 2023.06.02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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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아센디오

박상남이 영화 ‘범죄도시3’에 출연, 배우 마동석과 호흡을 맞춘다.
 
‘범죄도시3’는 대체불가 괴물형사 ‘마석도’(마동석 분)가 서울 광역수사대로 이동 후, 신종 마약 범죄 사건의 배후인 ‘주성철’(이준혁 분)과 마약 사건에 연루된 또 다른 빌런 ‘리키’(아오키 무네타카 분)를 잡기 위해 펼치는 통쾌한 범죄 소탕 작전을 그린 영화다.

 
박상남은 세 번째 시리즈로 돌아온 ‘범죄도시’에 출연,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연극 무대에서 탄탄히 다진 기본기를 바탕으로 다양한 작품과 캐릭터를 통해 폭넓은 소화력을 보여준 박상남인 만큼 이번 ‘범죄도시3’에서 보여줄 모습이 궁금증을 자아낸다.
 
드라마 ‘성스러운 아이돌’, ‘군검사 도베르만’, ‘너는 나의 봄’, ‘당신의 운명을 쓰고 있습니다’, 웹드라마 ‘트웬티 트웬티(TWENTY - TWENTY)’ 등에서 섬세한 연기력을 보여주며 존재감을 드러내 온 박상남. 특히, ‘성스러운 아이돌’의 저승사자 ‘사감재’ 역을 통해 새하얀 피부와 붉은 입술의 비주얼로 냉미남의 흐트러짐 없는 서늘한 매력을 발산, 등장마다 시선을 확 잡아끄는 화면 장악력을 자랑했다. 
뛰어난 비주얼과 폭넓은 캐릭터 소화력, 임팩트 있는 연기로 쉼 없이 자신만의 보폭을 유지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는 박상남이기에 그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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