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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예술인으로 문화예술 발전에 앞장… 피아니스트 박해진 예술의전당 독주회 성료
지역예술인으로 문화예술 발전에 앞장… 피아니스트 박해진 예술의전당 독주회 성료
  • 한국스포츠통신=배윤조기자
  • 승인 2023.06.02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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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박해진

다채로운 행보로 관객을 만나고 있는 피아니스트 박해진이 지난 28일 예술의전당 인춘아트홀에서의 독주회를 성료했다.

현재 연구장학금을 수혜하며 성신여자대학교 박사과정에 재학 중인 피아니스트 박해진은 2022년 스크리아빈 탄생 150주년, 슈베르트 탄생 225년을 맞아 개최했던 독주회에 이은 두 번째 공연이다.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 롯데콘서트홀 뿐만 아니라 국내외 많은 무대에서 연주를 선보이고 있는 신진 음악가 박해진은 2021, 2022 김포문화재단 예술아람에 선정되며 지역예술인으로서의 행보를 함께 선보인 바 있다.

바흐, 슈만, 하이든, 프로코피예프의 작품으로 시대별 피아노 음악의 정수를 선보인 박해진은 이번 공연을 통해 “피아노 문헌의 시대별 테크닉을 보여드리면서 전문 연주자로서 한걸음 더 성장할 수 있는 기회였다.”며 “찾아주신 관객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공연장을 찾은 관객은 “꾸준한 연주활동 뿐만 아니라 늘 깊이있는 음악세계를 선보인다”며 소회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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