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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호산, 디즈니+ ‘한강’ 메인 캐릭터 ‘백철’ 役…밀도 높은 연기로 하반기 기대작 예고
박호산, 디즈니+ ‘한강’ 메인 캐릭터 ‘백철’ 役…밀도 높은 연기로 하반기 기대작 예고
  • 한국스포츠통신=배기택기자
  • 승인 2023.08.25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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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호산, 디즈니+ ‘한강’ 출연…제작진의 히든카드로 작품 완성도 높여

내달 9월 13일 공개를 확정 지은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한강’은 한강을 불철주야 지키는 Team 한강경찰대가 한강을 둘러싼 범죄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水(수)펙터클 코믹 액션이다.

박호산은 전직 한강 경찰 출신으로 두진(권상우 분)을 한강 경찰로 이끈 ‘백철’ 역을 맡았다. 두진과 막역한 사이였지만 어쩐 일인지 지금은 한강에서 바지선을 이끌고 있어 궁금증을 자극하는 인물이다. 박호산은 제작진의 히든카드로써 극을 한층 더 다채롭게 만들 예정이다.

MBC 드라마 ‘멧돼지사냥’으로 최우수 연기상 수상과 더불어 '모범택시2', ‘펜트하우스3’, ‘쌉니다 천리마마트’, ‘손 더 게스트’, ‘나의 아저씨', ‘슬기로운 감빵생활’ 등 장르를 불문하고 배역을 넘나들며 뛰어난 연기력을 자랑하는 박호산이 ‘한강’을 통해 어떤 입체감 넘치는 캐릭터를 보여줄 지 기대가 모아진다.

또한 매 작품마다 개성 넘치는 연기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휘하는 박호산과 액션부터 코믹까지 모든 장르를 섭렵한 권상우와의 첫 만남도 놓칠 수 없는 관전 포인트다. 두 사람의 탄탄하고 밀도 높은 연기 호흡은 작품의 완성도를 한층 더 끌어올리며 하반기 기대작으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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