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4-05-16 23:23 (목)
한국-인도네시아 합작 드라마 '안녕 12월 32일'…. 드라마 제작을 위한 업무 협약 체결
한국-인도네시아 합작 드라마 '안녕 12월 32일'…. 드라마 제작을 위한 업무 협약 체결
  • 한국스포츠통신=서재호기자
  • 승인 2024.04.04 00:2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파시픽 코리아 - VRS - 노리 엔터테인먼트 MOU 체결

(주) 파시픽 코리아(회장 이광연), (주) 브이알에스(대표 이사 윤경돈), (주) 노리엔터테인먼트(회장 최종화)는 한국-인도네시아 드라마 제작을 위한 업무 협약을 지난 3일(수) 파시픽 코리아 본사에서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국 간의 콘텐츠 산업 협력을 촉진하고, 새로운 세계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중요한 기회로 평가된다.

인도네시아와 한국의 경제 발전과 기업 상호 우호 증진 및 비즈니스 교류 번영을 위해 지속해서지속적으로 노력 중인 파시픽 코리아는 "드라마 '안녕 12월 32일'이 6억 동남아시아인과 20억 무슬림들이 공감할 수 있는 아시아 콘텐츠가 될 것으로 판단했다될 것이라고 판단했다"고 전했다.

'안녕 12월 32일'은 기존 한국인 주인공과 제작진에 해외 배우가 조연으로 참여하는 것이 아닌 인도네시아 배우들이 주인공인 한국 - 인도네시아 합작 드라마가 될 것이며, 글로벌 OTT와 현지 방송국을 통해 전 세계로 방송될 예정이다.

헐리웃, 유럽, 일본, 중국 등에서 활동해 온 글로벌 콘텐츠 전문가들인 VRS는 "이번 협약을 통해 세계적인 수준의 아시아 드라마를 제작하고, 새로운 형태의 글로벌 합작 방식으로 동남아 드라마 시장의 획기적인 도약을 이루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노리 엔터테인먼트 신주연 대표는 "이번 업무 협약이 한국과 인도네시아 양국의 문화적 다양성을 존중하고, 새로운 콘텐츠를 세계에 선보일 수 있는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미트라 이페미 한국지부회와 무슬림 여성경제인 연합회의 회장을 맡고 있는 김은수 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양국의 콘텐츠 산업이 발전하고, 세계 시장에서글로벌 시장에서 더욱 주목받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