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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 SF영화 "어쌔신: 드론전쟁" 메인 공개!... 할리우드 레전드 스타 브루스 윌리스 마지막 액션 연기를 담은 영화
아바타 SF영화 "어쌔신: 드론전쟁" 메인 공개!... 할리우드 레전드 스타 브루스 윌리스 마지막 액션 연기를 담은 영화
  • 한국스포츠통신=배기택기자
  • 승인 2024.04.15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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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 조종사로 일하던 남편이 의문의 사고로 혼수상태에 빠지자 그의 아내가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기 위해 타인에 몸에 직접 들어가 남편을 되찾으려 하는 액션 영화 <어쌔신: 드론전쟁>이 오는 4월 16일 개봉을 앞두고 메인 포스터와 함께 메인 예고편을 공개해 예비 관객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총을 거머쥔 주인공 브루스 윌리스가 비장한 표정으로 어딘가를 응시하는 모습과 ‘인간의 몸에 들어가 미션을 완수하라’라는 카피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인간의 몸에 직접 들어가 다른 이의 육체로 미션을 완수하는SF 액션 <어쌔신: 드론전쟁>은 ‘아바타 액션’이라는 신선한 소재와 함께 새로운 세계관, 그리고 기존 액션과는 차원이 다른 액션으로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메인 포스터와 함께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처음 장면부터 “이것은 내 손이 아니다”라는 여자 주인공 ‘알렉사’의 목소리와 함께 할아버지가 자신의 손을 쳐다보는 장면이 등장해 영화의 대한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곧이어 브루스 윌리스가 등장 해 “이게 바로 미래의 드론 전쟁입니다”라는 대사를 통해 직전 장면은 드론을 활용한 아바타 액션임을 알려주고, 주인공 ‘알렉사’는 남편 ‘세바스찬’을 되찾기 위해 이러한 드론 액션을 수행해야만 하는 상황을 예측할 수 있다. 
여기에 브루스 윌리스의 “당신이 해내야 해요”라는 대사는 ‘알렉사’의 최종 미션이 남편에게 해를 가한 범죄자 ‘에이드리언’에게 드론 기술을 되찾아 와야 하는 것임을 드러낸다. 
‘에이드리언’과 주인공 ‘알렉사’, 그리고 ‘알렉사’의 드론인 아바타가 번갈아 나오며 혼돈의 상황이 휘몰아친다. 이 과정에서 “그가 죽이게 둘 순 없어요” 라는 대사를 통해 ‘에이드리언’을 직접 죽이고 말겠다는 ‘알렉사’의 강한 의지를 엿볼 수 있다. 

이어 위험에 빠진 알렉사가 이 상황에서 어떻게 빠져나올지 앞으로의 귀추가 주목되는 가운데 총을 든 브루스 윌리스의 비장한 모습은 화려한 액션은 물론 반전을 예고하며 기대를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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