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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세미, 연극 ‘꽃, 별이 지나’ 합류 어린 시절 아픔 지닌 ‘지원’ 役 캐스팅… 임세미 표 깊은 내면 연기 ‘예고’
임세미, 연극 ‘꽃, 별이 지나’ 합류 어린 시절 아픔 지닌 ‘지원’ 役 캐스팅… 임세미 표 깊은 내면 연기 ‘예고’
  • 한국스포츠통신=배기택기자
  • 승인 2024.04.22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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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극 ‘완벽한 타인’ 이후 3년 만 무대 오른다! ‘기대감 상승’
- 스크린-브라운관 넘어 무대까지… 매체 경계 넘나드는 광폭 행보 ‘주목’
- 연극 ‘꽃, 별이 지나’오는 6월 8일 서경대학교 공연예술센터 스콘1관 개막
사진제공=눈컴퍼니

임세미가 연극 ‘꽃, 별이 지나‘에 캐스팅, 3년 만에 연극 무대에 나선다.
 
‘꽃, 별이 지나’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아픈 선택에 대해서 인지하고, 이겨낼 수 있는 힌트를 주고 싶은 마음으로 만들어진 연극으로, 올해로 20주년을 맞은 공연배달서비스 간다의 20주년 퍼레이드 세 번째 작품이자 신작이다.
 

임세미는 미호(김지현·정연·조혜원)의 친구이자 희민(이희준·김대현)의 여자친구 ‘지원’ 역에 이름을 올렸다. 지원은 어린 시절 겪은 마음의 상흔을 안고 살아가는 인물로, 특유의 세심하고 깊은 내면 연기로 무대를 채우며 관객들에게 울림을 안길 임세미에 이목이 집중된다.
 
드라마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여신강림’, ‘위기의 X’, ‘방과 후 전쟁활동’, ‘최악의 악’, ‘원더풀 월드’, 영화 ‘딸에 대하여’ 등 장르를 넘나들며 탁월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입지를 단단히 굳혀온 임세미. 연극 ‘도둑놈 다이어리’, ‘그와 그녀의 목요일’, ‘완벽한 타인’에 이어 ‘꽃, 별이 지나’로 네 번째 연극 출연을 알리게 됐다.
 
특히, 연극 ‘완벽한 타인’에서는 남편을 전적으로 믿고 사랑하는 수의사 ‘비앙카’로 분해 톡톡 튀는 매력을 지닌 캐릭터를 거침없이 그려내며 호평받은 바. 이번 ‘꽃, 별이 지나’를 통해 오랜만에 무대에 오르는 임세미가 어떤 모습으로 관객들에게 다가갈지 대중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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