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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정진, MBC 새 금토드라마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가출팸 리더 최영민 役 캐스팅
배우 김정진, MBC 새 금토드라마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가출팸 리더 최영민 役 캐스팅
  • 한국스포츠통신=배기택기자
  • 승인 2024.05.03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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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렬한 임팩트 선사할 최영민 캐릭터… 김정진의 새로운 연기 변신 ‘기대’
- ‘소년시대’로 제대로 눈도장 찍은 김정진, 차기작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통해 보여줄 진한 매력 ‘관심 집중’

배우 김정진이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에서 연기 활약을 이어간다.
 
2024년 하반기 기대작인 MBC 새 금토드라마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는 국내 최고의 프로파일러 장태수(한석규 분)가 수사 중인 살인사건에 얽힌 딸의 비밀을 마주하고, 처절하게 무너져가며 심연 속의 진실을 쫓는 부녀 스릴러 드라마다.
 
김정진은 극 중 감정을 절제하지 못하고 충동적으로 행동하는 가출팸 리더 최영민 역으로 열연을 펼친다. 강렬한 임팩트를 가진 이번 캐릭터를 밀도 있게 그려낼 김정진, 그의 새로운 연기 변신에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22년 영화 ‘크리스마스 캐럴’로 데뷔한 배우 김정진. 그는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연기력과 확실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드라마 ‘모범택시2’, ‘미끼’, ‘악귀’ 등에 출연, 차근차근 본인의 연기 역량을 키워왔다.

 
지난해 방영된 쿠팡플레이 시리즈 ‘소년시대’에서는 부여 농고 패거리의 리더 양철홍 역으로 활약했다. 김정진은 전형적인 ‘강약약강’의 표본이지만 험상궂은 모습 속 반전의 허술 매력을 지닌 양철홍 캐릭터를 현실감 있게 완성했고, 작품의 재미를 끌어올렸다는 반응과 함께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이렇듯 확실한 눈도장을 찍으며 탄탄한 연기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김정진이 이번 차기작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에서 얼마나 진한 매력을 보여줄지 벌써부터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김정진이 출연 예정인 MBC 새 금토드라마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는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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