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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병희, JTBC ‘낮과 밤이 다른 그녀’수사관 주병덕 役으로 변신... 배우 최진혁과의 남다른 티키타카
배우 윤병희, JTBC ‘낮과 밤이 다른 그녀’수사관 주병덕 役으로 변신... 배우 최진혁과의 남다른 티키타카
  • 한국스포츠통신=배기택기자
  • 승인 2024.05.07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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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이은 차기작 소식! ‘그녀가 죽었다’→‘낮과 밤이 다른 그녀’, 상반된 캐릭터 완벽 소화!
- 다방면으로 종횡무진 활약! 앞으로 보여줄 다양한 모습 기대

윤병희가 ‘낮과 밤이 다른 그녀’에 합류, 극에 활력을 더한다.
올 6월에 방영 예정인 JTBC 새 토일드라마 ‘낮과 밤이 다른 그녀’는 어느 날 갑자기 노년 타임에 갇혀버린 취준생과 낮과 밤 올 타임 그녀에게 휘말린 능력캐 검사의 기상천외한 인턴쉽과 앙큼달콤 로맨틱 코미디를 그리는 드라마다.
 
극 중 윤병희는 서한지방검찰청 수사관 주병덕 역으로 분한다. 서글서글한 성격에 일도 똑 부러지게 하는 주병덕은 검사 계지웅(최진혁 분)을 든든하게 서포트 하는 인물. 특히 주병덕과 계지웅의 티키타카는 작품에서 놓치면 안 될 재미 포인트로, 두 사람의 케미는 극의 활력을 더욱 높일 전망이다.
 
한편, 지난해 여러 작품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보여준 배우 윤병희는 올해도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종횡무진할 예정이다. 또한 오는 15일 개봉을 앞둔 영화 ‘그녀가 죽었다’에 출연해 유명 인플루언서 한소라(신혜선 분)를 좋아하는 팬이자, 살인 누명을 쓴 구정태(변요한 분)가 의심하는 인물 중 하나인 종학 역으로 연기 변신을 꾀한다. 이어 6월에는 드라마 ‘낮과 밤이 다른 그녀’를 통해 시청자와의 만남을 예고, 상반된 두 캐릭터를 완벽 소화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기대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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