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4-06-20 21:07 (목)
양궁 국가대표 B팀, 2024 WAA 아시아컵 3차 대회 출전 ... 총 18개국, 158명의 선수가 참가
양궁 국가대표 B팀, 2024 WAA 아시아컵 3차 대회 출전 ... 총 18개국, 158명의 선수가 참가
  • 한국스포츠통신=서재호기자
  • 승인 2024.06.04 01:0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최미선, 오예진, 서민기 등 국내 최정예 멤버 출전 / 수원월드컵경기장
금메달리스트 최미선(광주은행)

2024 대한민국 양궁 국가대표 B팀 선수들이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되는 2024 WAA 아시아컵 3차 대회에 출전한다.

2024 WAA 아시아컵 3차 대회는 아시아양궁연맹(World Archery Asia)의 주최로 매년 3차례에 걸쳐 개최되며 이번 3차 대회에는 총 18개국, 158명의 선수가 참가하여 3일부터 8일까지 6일간 진행된다.

이번 대회에는 2024 양궁 국가대표 선발전을 최종 4위~7위로 통과한 리커브 선수단과 5위~8위로 통과한 컴파운드 선수단 남녀 각 4명의 선수가 출전해 개인전과 단체전 그리고 혼성 단체전에 걸린 총 10개의 금메달에 도전한다.

서민기(현대제철)

2016 리우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최미선(광주은행)과 지난해 치러진 2021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에서 2관왕을 차지한 차세대 에이스 서민기(현대제철)가 주요 선수로 꼽힌다. 이밖에 2023 유스세계선수권대회 2관왕 오예진(광주여대)과 2019 유스세계선수권대회 3관왕 김하준(사상구청) 등 올림픽 대표 선수들과 견주어도 뒤지지 않는 선수들의 대회 출전으로 대한민국 양궁의 폭넓은 선수층을 실감할 수 있을 전망이다.

[2024 양궁 국가대표 B팀 선수단]
리커브 
 - 서민기(현대제철), 정태영(코오롱), 김예찬(국군체육부대), 김하준(사상구청)
 - 오예진(광주여대), 최미선(광주은행), 임해진(대전시체육회), 이가현(대전시체육회)
컴파운드
 - 강동현(현대제철), 최은규(울산남구청), 고보현(충북체고), 이은호(대전체고)
 - 심수인(창원시청), 박정윤(창원시청), 조유주(대경대학교), 박예린(서울여고)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