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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빙상인의 밤」개최 ... 2023/24 시즌 유공자 포상 수여식과 빙상인 화합의 장
「2024 빙상인의 밤」개최 ... 2023/24 시즌 유공자 포상 수여식과 빙상인 화합의 장
  • 한국스포츠통신=서재호기자
  • 승인 2024.06.06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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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시즌을 마무리하며 빙상인들이 함께하는 격려와 화합의 자리
- 2023/24 시즌 최우수 선수, 지도자, 심판, 단체, 공로상, 감사패 등 수상
- 최우수 선수상에 스피드 김민선, 쇼트트랙 김길리, 피겨 김채연 수상

오는 7일(금) 잠실 롯데호텔 월드에서 “2024 빙상인의 밤” 행사를 개최한다.
행사는 2023/24 시즌 국제빙상연맹(ISU) 종목별 국제대회에서 활약한 국가대표팀 및 종목 발전 유공자에 대한 포상과 더불어 한 시즌동안 고생한 빙상인들의 격려와 화합을 도모하기 위한 자리다.

2024 유공자 포상 수여식 부문에는 최우수 선수상과 최우수 지도자상, 최우수 심판상, 공로상, 감사패와 최우수 단체상 등이 포함된다.
시즌 최우수 선수상에는 스피드 부문에 2024 ISU 세계 스피드스케이팅 종목별 선수권대회 여자 500m 종목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김민선(의정부시청)이 지난 2023 스피드 부문 최우수 선수상에 이어 두 시즌 연속 수상에 성공했다.
쇼트트랙 부문에는 2023/24시즌 ISU 크리스탈 글로브 여자부 수상자인 김길리(성남시청)와, 피겨 부문에는 2024 ISU 세계 피겨 선수권대회 여자싱글 동메달을 획득한 김채연(수리고)이 최우수 선수로 선정됐다.
이 날 행사에는 빙상계의 초청 원로들을 비롯한 많은 체육 및 빙상관계자가 참석해 수상자들을 축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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