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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 프리패스상’ 김민규가 선보이는 한복 소화력… 시원한 이목구비, 소년미로 밝은 색감 도포 완벽 소화
‘대군 프리패스상’ 김민규가 선보이는 한복 소화력… 시원한 이목구비, 소년미로 밝은 색감 도포 완벽 소화
  • 한국스포츠통신=배기택기자
  • 승인 2024.06.06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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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탄탄한 피지컬+반저 매력 보이스, 짙은 계열의 한복과 폭발적 시너지… 캐릭터 무게감↑
- 강점 극대화! 김민규 표 도성대군 마지막까지 ‘이목 집중’

어느덧 후반부로 접어든 MBN 주말 미니시리즈 ‘세자가 사라졌다’는 지루할 틈 없는 전개와 연출로 순항 중이다. 
김민규는 매회 완벽한 한복핏을 자랑하며 도성대군 캐릭터의 몰입도를 높였다.

사진=MBN ‘세자가 사라졌다’
 

김민규는 시원한 이목구비와 소년미 넘치는 미모로 밝고 청량한 색감의 도포를 완벽 소화, 장난기 많고 활발한 도성대군의 모습을 매력적으로 표현했다.
반면 김민규의 큰 키와 탄탄한 몸, 낮고 힘 있는 보이스는 짙고 어두운 계열의 한복과 만났을 때 엄청난 시너지를 가져왔다. 
도성대군의 진중하고 무게감 있는 면모를 한껏 살린 것. 상황에 따른 알맞은 스타일링을 통해 김민규는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고, 동시에 보는 재미까지 더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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