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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태빈 홍콩 팬들과 잊지 못할 추억을 나눴다 ... 연극 무대로 복귀 예고
배우 이태빈 홍콩 팬들과 잊지 못할 추억을 나눴다 ... 연극 무대로 복귀 예고
  • 한국스포츠통신=배기택 기자
  • 승인 2024.06.12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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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태빈, “팬미팅 준비하는 내내 행복! 공식 팬카페 ‘탭초마을’ 언제든 자주자주 놀러와 달라”

이태빈은 지난 4월부터 시작된 첫 단독 아시아 팬미팅 투어 ‘TAB in You ♡ PIT-A-PAT’을 통해 각국의 현지 팬들을 만나 가까이서 함께 소통하며 소중한 추억을 쌓아가고 있다. 마카오에서 첫 포문을 연 팬미팅은 서울 2회 공연에 이어 이번엔 홍콩에서 개최돼 이태빈의 글로벌한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이태빈은 팬들이 보내주는 아낌없는 사랑과 응원에 보답하기 위해 팬미팅 기획 단계부터 무대 구성까지 직접 참여해 여러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것은 물론 매 공연마다 색다른 퍼포먼스를 선보일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해왔다. 오직 팬들만을 생각하며 채워진 무대에서 팬 한 분 한 분과 더 교감하기 위한 이태빈의 노력과 진심 어린 마음에 팬들은 감동의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이번 홍콩 팬미팅에서도 객석을 가득 채운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낸 이태빈. 파티 컨셉으로 진행된 팬미팅 답게 드레스 코드는 파자마로, 이태빈은 귀여운 파자마를 입은 채 등장해 동방신기의 ‘풍선’ 곡에 맞춰 귀여운 오프닝 댄스 무대를 꾸며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특히 이날만을 위해 준비한 폴킴의 ‘커피 한 잔 할래요’를 감미롭게 열창해 현지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었고, ‘내일에서 기다릴게’ 댄스 무대로 현장을 후끈하게 달궜다.

뿐만 아니라 이태빈은 요즘 근황을 비롯해 다양한 주제로 진행된 토크에 솔직하고 진솔한 답변을 들려주는가 하면, 이태빈을 더 알아가기 위한 게임과 폭풍 팬 서비스로 팬들을 감동시켜 다시 한번 매력에 속수무책으로 빠져들게 만들었다.

이후 팬미팅의 종료를 알리며 직접 쓴 손 편지를 낭독하던 이태빈은 팬들이 그토록 기다려왔던 차기작 소식을 깜짝 발표해 열광의 환호성이 쏟아졌다. 이태빈은 “제가 ‘배우’라는 길을 선택하고 처음 했던 도전이자, 연기를 사랑하게 만들어준 소중한 경험인 연극 무대로 찾아뵙게 되었어요. 그동안 맡아왔던 캐릭터와는 다른 결의 캐릭터를 맡아 조금은 부담도 되지만 또 다른 제 모습을 보실 수 있을 거예요. 그리고 7월 중에는 마카오에서 ‘Like fate’라는 ‘운명처럼’ 공연을 주완이와 함께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같이 해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항상 하고 있었는데 기회가 되어서 잘 준비하고 있어요. 이것도 기대 많이 해 주세요”라면서 앞으로의 행보를 기대하게 만들었다.

이태빈의 남다른 팬 사랑은 팬미팅이 종료된 이후에도 이어졌다. 귀가하는 팬들에게 손수 준비한 젤리를 나눠주며 하이바이 이벤트를 진행, 마지막까지 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표했다.

홍콩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친 이태빈은 “팬 여러분들을 만나는 일이 너무 행복한 일이라 준비하는 시간도 정말 행복했고요. 처음 노래를 부르게 되어 부담도 됐었는데 좋아해 주셔서 다행인 것 같아요. 아쉬운 마음이 커서 시간이 빨리 가는 것 같지만 이제 공식 팬카페 ‘탭초마을’이 생겼고, 저는 언제든지 여러분들을 환영하니까 자주자주 놀러 오세요!”라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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