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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상스의 요람" 피렌체, 그리고 세계에서 가장 많은 미술 작품들을 소장한 우피치 미술관! "피렌체와 우피치 미술관" 6월26일 개봉!
"르네상스의 요람" 피렌체, 그리고 세계에서 가장 많은 미술 작품들을 소장한 우피치 미술관! "피렌체와 우피치 미술관" 6월26일 개봉!
  • 한국스포츠통신=배기택기자
  • 승인 2024.06.17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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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죽기전에 꼭 가봐야 할 곳 르네상스가 탄생한 이탈리아 피렌체
- 세계에서 가장 많은 미술품을 소장하고 있는 우피치 미술관에 관한 명품 다큐
- 150 개 이상의 세계적으로 유명한 예술 작품이 마침내 스크린에 펼쳐진다!

르네상스 시대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세계 최고의 화가들과 미술관을 다룬 명품 4K 다큐멘터리 “세기의 천재 미술가 세계의 미술관” 시리즈의 세 번째 이야기 <피렌체와 우피치 미술관>이 6월 26일 개봉을 앞두고 르네상스 천재 미술가 보티첼리 최고의 그림 <비너스의 탄생>을 바탕으로 한 메인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공개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르네상스 심장부로의 여정을 그린 영화 <피렌체와 우피지 미술관>은 그 시대의 가장 아름답고 대표적인 예술 작품을 통해 이탈리아 르네상스를 다차원적이고 다감각적으로 여행하는 예술 다큐멘터리이다.

영국 출신의 영화배우 사이먼 머렐스(Simon Merrells)가 르네상스 시기의 대표적인 인물인 로렌초 데 메디치 역을 맡아 시간을 초월하여 우리를 르네상스 문화의 요람이자 자신이 살던 시기의 피렌체로 우리를 안내한다. 또한 안토니오 나탈리(Antonio Natali) 전(前) 우피치 미술관 관장을 비롯해 세계적인 미술품 복원 연구소 '오피피초 델레 피에트네 두레(Opificio delle Pietre Dure)'의 마르코 치아티 관장, 팔라초 스트로치 재단(Fondazione Palazzo Strozzi)의 아르투로 갈란시노(Arturo Galansio) 대표 등 전문가들이 출연하여 불멸의 예술 작품들을 선보이고 숨겨진 비밀 이야기들을 들려줄 예정이어서 기대감을 안겨준다.

<피렌체와 우피치 미술관>은 이탈리아 르네상스의 발상지인 도시의 중심부로 향하는 매혹적이고 창의력을 자극하는 혁신적인 여행이다. 이 프로젝트는 기존의 예술 다큐멘터리와는 다른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며 첨단 영상 기술이 예술이 결합되었을 때 도달할 수 있는 이상적인 조합을 보여준다. 이 다큐멘터리에서 사용된 스토리텔링의 방식은 기존의 예술 애호가들뿐만 아니라 더 광범위한 관객을 끌어들일 수 있는 방식으로, 피렌체라는 도시와 그곳의 아름다운 예술 작품과 건축물을 둘러보는 투어로 시작하여, 결국에는 이 영화의 핵심인 우피치 미술관으로 향하게 한다.

10개 이상의 미술관과 150개 이상의 세계적으로 유명한 예술 작품을 스크린에 담아낸 <피렌체와 우피치 미술관>은 브란카치 경당에서 바르젤로 국립 미술관, 팔라초 메디치에서 피렌체의 좁은 골목, 브루넬레스키의 돔까지, 베키오 궁전에서 우피치 미술관과 아카데미아 미술관에 이르기까지 '르네상스의 제련소'였던 피렌체로의 예술적 탐험이며, 동시에 베키오 다리와 시뇨리아 광장과 같은 그림엽서에 등장하는 관광 명소도 빠트리지 않고 소개한다. 레오나르도 다빈치와 보티첼리의 위대한 예술 작품들과 미켈란젤로의 걸작인 '다비드 상'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걸작들과 대중에게 비교적 덜 알려진 숨은 걸작들까지 다양한 예술 작품들을 전문가들의 해설과 함께 심층적으로 다루고 있어 미술 애호가라면 절대 놓쳐서는 안 될 다큐멘터리이다.
한편,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시간이 멈춘 명화의 도시”, “예술의 성전”, “르네상스의 제련소”라고 불리는 피렌체의 모습과 우피치 미술관을 비롯해 다양한 미술관들에 소장된 미켈란젤로, 라파엘로, 카라바조, 티치아노, 보티첼리, 레오나르도 다빈치 등 천재 화가들이 만들어낸 시대를 초월한 걸작들과 그 뒤에 숨겨진 비밀 이야기, 그리고 2011년 이후 우피치 미술관에서 전시되지 않았던 레오나르도의 “동방박사의 경배”에 대한 복원 작업 등이 생생하게 펼쳐져 흥미를 불러일으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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