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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스캔들] '복수 조력자' 변신 황동주, ... 안방극장 컴백!!
[KBS2 스캔들] '복수 조력자' 변신 황동주, ... 안방극장 컴백!!
  • 한국스포츠통신=배기택기자
  • 승인 2024.06.18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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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동주, 여자 울리는 나쁜 X? NO! 조향기와 '잉꼬 부부' 대활약 예고! "이렇게 예쁜 부부도 있구나 하실 것"

'일일극 황태자' 배우 황동주가 '복수의 대상'에서 '복수 조력자'로 변신하며 안방극장에 컴백했다. 

황동주는 17일 첫 방송된 KBS2 새 일일드라마 '스캔들'에서 신예 드라마 작가인 백설아(한보름 분)를 어릴 때부터 친딸처럼 키워온 이모 최미선(조향기 분)의 남편 박일중(황동주 분)으로 첫 등장했다. 

박일중은 아내 최미선과 함께 백설아가 쓴 히트 드라마 '포커 페이스'의 종방 기념 파티에 참석해, 밝은 인사와 따뜻한 미소를 건네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를 통해 앞으로 그려질 박일중, 최미선, 백설아 가족의 화목한 모습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실제로 17일 첫 방송에 앞서 진행된 '스캔들' 제작발표회에서 황동주는 박일중 역할에 대해 "제가 이전까지는 여배우들한테 상처를 주고 복수의 원인을 제공하는 역할이었는데, 이번에는 설아가 시련과 고통을 이기고 복수하는데 도움을 주는 조력자 역할로 힘을 불어넣고 있다"라고 소개했다. 

또, 그는 "드라마 내용이 긴장감이 강한데 저희 가족(박일중, 최미선, 백설아)이 나오면 조금은 훈훈한 마음을 느끼실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예쁜 부부, 예쁜 집도 있구나'라는 생각이 드실 수 있게 하겠다"라고 시청 포인트를 전하기도 했다. 

'착한 남자'로 돌아온 티앤아이컬쳐스 소속 배우 황동주가 보여줄 또 한 번의 메소드 연기에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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