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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마이크 전라·제주’ 광양·목포 등 8개 지역서 펼쳐져
‘청춘마이크 전라·제주’ 광양·목포 등 8개 지역서 펼쳐져
  • 한국스포츠통신=배기택기자
  • 승인 2024.06.20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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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가 있는 날’ 기획사업 청춘마이크, 전라·제주 곳곳에서 연말까지 48회의 공연 열려
- 전라·제주 로컬스타 발굴 프로젝트 ‘J로컬스타’를 슬로건으로 청년 예술가 선발 완료
사진: 밴드 이강 공연

전국 공모로 선발된 전라·제주권 21팀의 청년 예술가들이 펼치는 ‘청춘마이크’ 전라·제주권 ‘J로컬스타’ 공연이 6월 마지막 주 ‘문화가 있는 날’ 주간에 전라권 일대에서 진행된다.

올해 청춘마이크 전라·제주권의 슬로건은 ‘J로컬스타’다. 청년예술가, 기획자, 지역이 합심해 ‘지역 최애 청년 예술가 유닛’을 발굴하는 이색적인 기획으로, 전라·제주의 매력을 담고 알리는 공연들이 펼쳐질 예정이다.

사진: 플레이가온 공연

6월 청춘마이크 전라·제주권의 공연은 26일(수) 정읍 첨단산업단지를 시작으로 27일(목) 광양예술창고 28일(금) 목포평화광장 29일(토) 곡성 뚝방마켓,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 담양 담빛음악당, 무안 남악중앙공원 30일(일) 장수누리파크에서 만나볼 수 있다.

6월 청춘마이크 전라·제주권 무대에는 기드온밴드, 리펍아트컴퍼니, 고니밴드, 반도네온 김국주 밴드, 바오무용단, 플레이가온, 리블링스, 차해랑, 플라스틱 콰르텟, 장악원악사들, 솔밴드, 이상한계절, 매직저글링, 청화, 무드리스트가 참여한다.

사진: 청화 공연

‘문화가 있는 날’은 국민의 일상 속 문화향유권 확대를 통한 문화적 삶의 실현을 목적으로 다양한 문화누림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매달 마지막 수요일과 그 주간에 영화관, 공연장, 박물관, 미술관, 스포츠 시설 등 전국 2000여 개 이상의 문화시설 할인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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