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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비타민’ 배우 문지인 30대 연기 잘하는 여배우 ... 차세대 로코퀸 등극
‘인간 비타민’ 배우 문지인 30대 연기 잘하는 여배우 ... 차세대 로코퀸 등극
  • 한국스포츠통신=배기택 기자
  • 승인 2024.07.06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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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아주는 여자’ 문지인 뛰어난 표정 연기력 ... 시청자 관심 폭발!

30대 연기 잘하는 여배우 문지인이 ‘인간 비타민’으로 상큼 발랄한 매력을 발산, 차세대 로코퀸에 등극했다.

문지인은 JTBC 수목드라마 ‘놀아주는 여자’에서 1인 미용실을 운영하는 미용사 구미호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놀아주는 여자’는 어두운 과거를 청산한 큰 형님 서지환(엄태구 분)과 아이들을 놀아주는 미니언니 고은하(한선화 분)의 반전 충만 로맨스 드라마이다.

은하의 절친인 미호는 일영과 자주 마주치며 드라마의 설렘 지수를 상승시켰다.

남자는 얼굴이 전부요 인생은 즐기는 게 남는 거라는 인생철학을 가진 미호(문지인 분)는 일영(김현진 분)과 얽히며 뜨거운 밤을 보내며 달콤한 썸을 시작했다. 
하지만 같이 자놓고 실수라고 선을 긋는 일영 때문에 둘 사이는 어색하고 불편해진다.

미호는 상큼 발랄한 외모와 달리 상대를 배려하는 언행으로 썸남에게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 
구두끈이 풀어진 일영의 구두를 말릴 새도 없이 쪼그려 앉아 신발끈을 묶어주기도 하고, 원나잇에 대해 선을 긋는 말을 하면 담백하게 안부 인사를 전하며 따스함을 전했다.

미호가 은하의 병실에 들어가지 않고, 병원 의자에 기대어 자다가 목에 담이 와서 아파하는 표정은 사랑스러우면서도 코믹함을 표현하기에 충분했다. 
천 가지 표정을 리얼하게 담아내는 배우 문지인의 재발견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놀아주는 여자’에서 미호와 일영의 로맨틱 스토리는 주인공 커플 못지않게 설렘을 선사하고 있다. 차세대 로코퀸에 등극하며 열연을 펼치는 문지인의 연기력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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