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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 만에 메이저 타이틀 획득 양희영 ...‘2024 파리 올림픽’ 출전권을 획득 ‘파리 올림픽’ 간다
17년 만에 메이저 타이틀 획득 양희영 ...‘2024 파리 올림픽’ 출전권을 획득 ‘파리 올림픽’ 간다
  • 한국스포츠통신=서재호 기자
  • 승인 2024.07.06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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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 골프헤럴드

양희영(35)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24 시즌 세 번째 메이저 대회로 펼쳐진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총상금 1000만 달러)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양희영은 지난 6월24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사마미시에 위치한 사할리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3개, 더블 보기 1개를 묶으며 이븐파를 적어냈다. 
이로써 최종 합계 7언더파 287타를 기록한 양희영은 고진영(29), 릴리아 부(미국), 야마시타 미유(일본) 등 2위 그룹을 3타 차로 제치며 정상에 올랐다. 
우승 상금은 156만 달러(한화 약 21억7000만 원). 이번 우승으로 7개월 만에 우승 트로피를 추가한 양희영은 7월에 열리는 ‘2024 파리 올림픽’ 출전권을 획득하며 고진영, 김효주와 함께 메달 획득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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