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결경, 프리스틴 해체 후 근황 '화보 촬영'
주결경, 프리스틴 해체 후 근황 '화보 촬영'
  • 김희중 기자
  • 승인 2019.08.09 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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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결경 인스타그램

(한국스포츠통신=신택교 기자) 가수 주결경이 프리스틴 해체 후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공개했다.

지난 7월 29일 주결경의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소속사 공식 트위터에 "[공지]결경의 공식 인스타그램이 지금 개설됐습니다!'[NOTICE] KYULKYUNG Official Instagram is now open!'"라는 글과 함께 인스타그램 계정 주소를 게재했다.

주결경은 공식 인스타그램에 하트 이모티곤과 함께 여러 장의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주결경은 엠넷 '프로듀스 101'에서 최종 11인에 발탁돼 아이오아이(I.O.I)로 활동을 했다.

하지만 아이오아이 활동 종료 후 박시연, 임나영 등과 함께 걸그룹 프리스틴으로 데뷔했지만 결국 지난 5월 데뷔 2년 만에 해체 소식을 전했다.

한편 주결경은 전소미와 유연정을 제외한 김세정, 최유정, 청하, 김소혜, 정채연, 김도연, 강미나, 임나영과 함께 오는 10월 아이오아이로 컴백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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