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현대무용단의 인기작 을 다시 만난다!
국립현대무용단의 인기작 을 다시 만난다!
  • 한국스포츠통신=배기택기자
  • 승인 2019.08.15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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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무용과 스윙재즈가 어우러지는 열정적인 재즈클럽으로의 초대
뉴올리언스 핫 재즈 스타일의 스웨덴 재즈밴드 ‘젠틀맨 앤 갱스터즈’ 라이브 연주

(한국스포츠통신=배기택기자) 국립현대무용단(예술감독 안성수)은 오는 8월 30일(금)부터 9월 1(일)까지 <스윙> 공연을 올린다.

 

지난해 4월 초연된 <스윙>은 스윙음악이 품은 리듬과 에너지를 현대적인 움직임으로 풀어내어 ‘스윙의 새로운 맛’을 선보이며 재미와 예술성 두 가지를 모두 확보하며 전석매진을 기록했다.

 

올해 <스윙>은 장면 변경과 음악 추가 등을 통해 더욱 발전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뉴올리언스 핫 재즈 스타일의 스웨덴 재즈밴드 ‘젠틀맨 앤 갱스터즈’의 흥겨운 라이브와 함께, 국립현대무용단의 경쾌한 춤이 펼쳐진다.

공연 트레일러 영상: https://youtu.be/cZ_GpAMcV9M

<스윙>의 흥행 열기는 서울을 넘어 다양한 지역 곳곳으로 이어지고 있다. 지난해 <스윙>의 지역공연은 세종·홍성·태백·사천 등에서 뜨거운 호응을 얻은 바 있고, 올해도 홍주·해남·창녕·광주·제주·안양·금산·울산 등지에서 5~12월에 걸쳐 <스윙>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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