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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홉스’ 화려한 액션으로 관객들을 매료한다.
‘홉스’ 화려한 액션으로 관객들을 매료한다.
  • 신택교 기자
  • 승인 2019.08.17 16: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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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화 분노의 질주

(한국스포츠통신=신택교 기자) 14일 개봉한 영화'분노의 질주: 홉스&쇼'는 완벽히 다른 홉스(드웨인 존슨)와 쇼(제이슨 스타뎀)가 불가능한 미션을 해결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한 팀이 되면서 벌어지는 액션 블록버스터다.

바네사 커비, 이드리스 엘바 등이 뭉쳐 더욱 화려한 액션으로 관객들을 매료한다.

'분노의 질주: 더 세븐'에서 처음 적으로 만난 이후,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에서 임시 동맹을 맺었지만 최고의 라이벌이자 적대적 관계로 등장했던 '홉스'와 '쇼'가 한 팀으로 돌아왔다.

전 세계를 위협하는 강력한 적에 맞서기 위해 어쩔 수 없이 한 팀이 된 그들은 성격부터 패션 스타일, 액션까지 어느 것 하나 맞지 않는 상반된 매력으로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특히, 시종일관 완벽히 다른 두 사람의 성향에서 비롯되는 티키타카 코미디는 영화의 재미를 배가시킨다.

너무나도 다른 '홉스'와 '쇼'는 최고의 라이벌 케미를 보여주며 액션은 물론, 거침없이 디스 하는 티키타카 코미디까지 선사하였다.

개수에 대한 차이는, 첫 번째 짧은 영상을 쿠키 영상에 포함시킬지 안 시킬지에 따라 차이가 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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