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의 딸이여’ 백년가약을 맺고 가장이 됐다.
‘TV조선의 딸이여’ 백년가약을 맺고 가장이 됐다.
  • 배인선
  • 승인 2019.08.29 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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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영상 캡처

(한국스포츠통신=배인선) 조혜련은 음력 1970년 5월 29일 경상남도 고성군 거류면 출생으로 지난 1992년 데뷔하여 2019년 현재까지 활동 중인 연예인이다.

조지환은 지난 2015년 7살 연하의 간호사와 백년가약을 맺고 가장이 됐다.

연기 활동은 점점 줄었고, 어디에서도 그의 모습을 쉽게 볼 수 없었다.

대화 중에도 폭풍 먹방을 선보이며 걸쭉한 사투리를 뽐내 현장을 폭소케 했다.

서로 쿵짝이 맞는 모습을 보이며 송가인은 홍자의 근황에 관해 리얼리티 프로그램에 관해 물어봤다.

홍자는 TV조선 프로그램을 찍는다고 말하자 송가인은 “TV조선의 딸이여”라고 말하며 솔직한 입담을 자랑했다.

방송 중 어머니인 최복순은 막내 아들 조민준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냄과 동시에 딸들에게만 헌신을 강요하여 갈등을 빚었다.

첫 번째는 말복을 맞아 준비한 백숙을 딸들이 먹으려고 하니 '아들이 와야 먹을 수 있다'며 찐빵으로 배를 채우게 한 것.

두 번째는 조민준에게만 뼈를 발라주고 '나는 왜 안발라주냐'는 조혜련에게 '너는 손이 있지 않느냐'고 면박을 준 것.

세 번째는 최근 배달 업체에서 일을 시작한 조민준을 위해 누나들이 생활비를 대주라고 한 것이다.

조혜련은 부담을 이기지 못하고 자리를 떠난 동생을 위로하고 문제를 해결하려는 태도를 보여 시청자들의 격려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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