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어학연수 작심삼일’ 대한 환경이 좋아 짐에 따라 필리핀어학연수에 많은 변화가
‘필리핀어학연수 작심삼일’ 대한 환경이 좋아 짐에 따라 필리핀어학연수에 많은 변화가
  • 김희중 기자
  • 승인 2019.12.03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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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어학연수

(한국스포츠통신=김희중 기자) 어학연수에 대한 환경이 좋아 짐에 따라 필리핀어학연수에 많은 변화가 일어났다. 한국 학생위주의 구성에서 현재는 대만, 중국, 베트남, 몽골, 러시아 등의 다양한 국적으로 구성으로 이루어졌다는 점이다.

성적이 별로라면 국내에서 실력을 일정 수준까지 쌓은 후에 가는 것도 방법이다. 못하는 상태에서도 가려면 가지만 해외 체류에 드는 막대한 비용에 비해 얻는 게 적다.

가기전 자신이 세운 영어목표가 있다면 작심삼일로 끝내지않고 필리핀 어학연수를 선택해보는 것은 어떨까.

필리핀 어학연수를 쉽게 결정을 내리기 어려울때는 해외 전문대학이나 대학교에 정식으로 편입해서 6개월~1년간 다니면서 공부하는것도 좋다. 수업의 내용이 질적으로 다르기 때문에 어학원보다 유리하다. 정규 편입이 어렵다면, 청강생 자격 등을 알아보는 것도 차선책이다.

다만 필리핀어학연수는 영미권 국가와는 달리, 숙식과 수업을 어학원에서 제공하는 기숙사 시스템으로 운영되고 있다. 때문에 학생이 자유롭게 필리핀어학원을 신청할 수가 없어 어학원들의 운영 시스템이나 동향에 집중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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