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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석 모노리스 대표, 2019 스포츠산업 컨퍼런스서 ‘9.81파크’ 소개
김종석 모노리스 대표, 2019 스포츠산업 컨퍼런스서 ‘9.81파크’ 소개
  • 한국스포츠통신=배기택기자
  • 승인 2019.09.02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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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와 게임화 기술로 탄생시킨 디지로그(DIGILOG, Digital+Analog) 스포츠, ‘9.81파크’ 소개
제주의 자연을 그대로 활용한 친환경 무동력 레이싱 인기몰이
향후 AR, VR, MR 연계 고도화로 온∙오프라인 결합 서비스 목표

(한국스포츠통신=배기택기자) 스마트 테마파크 전문기업 ‘모노리스(대표 김종석∙김나영)’는 2일, ‘2019 스포츠산업 컨퍼런스’에 김종석 대표가 연사로 참여했다고 밝혔다.

 

‘2019 스포츠산업 컨퍼런스’는 국민체육진흥공단 한국스포츠정책과학원이 주관하는 행사로 '4차 산업혁명 기술에 따른 스포츠시설 트렌드와 미래 전망'을 주제로 30일 서울올림픽파크텔 올림피아홀에서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진행됐다.

모노리스 김종석 대표는 이날 컨퍼런스에서 ‘IT와 게임화 기술로 탄생시킨 디지로그(DIGILOG, Digital+Analog) 스포츠, 9.81파크 소개’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9.81파크’는 제주에 설립된 그래비티 레이싱 테마 파크로 트랙의 경사에서 오는 중력가속도 만으로 속도를 즐길 수 있고, ‘9.81’이라는 이름은 중력가속도(g=9.81m/s²)에서 차용했다. 스마트폰앱을 통해 고객들이 개인 레이싱 기록을 가지고 상호 경쟁하며 레이싱 정보 외에도 레이싱 사진 및 영상 컨텐츠로도 제공한다. 단순 레이싱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그래비티 레이싱 놀이 경험을 디지털 콘텐츠화 하고 이를 매개로 사람들이 서로 연결 소통함으로써 재미가 배가되도록 하는 서비스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1인승, 2인승, 상급자용 총 3종의 차량 모델이 있으며 총 4개 코스 10개 트랙을 구비해 차량과 개인별 특성에 맞춰 다양한 레이싱이 가능하다. 레이싱이 끝난 차량은 자율 주행을 통해 출발지로 회귀하는 자동화 설비를 갖췄다.

 

‘9.81파크’는 제주가 가진 아름다운 자연 그대로의 경사를 활용한 트랙과, 무동력의 중력을 활용한 친환경 테마파크로 독보적인 에코 시스템을 구축했다. 레이싱 중에도 제주의 아름다운 자연을 만끽할 수 있으며 레이싱 후에는 기록과 사진, 영상으로 다른 고객들과 소통할 수 있다.

김종석 모노리스 대표는 “9.81파크는 아날로그적 놀이에 디지털 기술이 더해진 새로운 체감형 놀이를 지향하는 디지로그 스포츠로 공식 론칭 이후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며 “향후에는 AR, VR, MR까지 연계해 고도화 해 나갈 예정으로 진정한 온∙오프라인 결합 서비스를 목표로 고객 만족을 극대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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