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매체 방탄소년단 정국의 솔로곡 '유포리아'가 가장 유명한 BTS 솔로곡인 이유
북미매체 방탄소년단 정국의 솔로곡 '유포리아'가 가장 유명한 BTS 솔로곡인 이유
  • 한국스포츠통신=배기택기자
  • 승인 2019.11.08 08:0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정국
정국

 

(한국스포츠통신=배기택기자) 지난 1일 북미매체 코리아부가 방탄소년단 정국의 '유포리아'가 가장 유명한 BTS 솔로곡인 이유 5가지로 분석하며 집중 보도했다.

코리아부는 방탄소년단 지난 '러브 유어셀프: 스피크 유어셀프 '더 파이널'' 서울 콘서트에서 경기장 하늘을 날며 자신의 히트 솔로곡 '유포리아'를 부른 사실을 전하며, 별도의 홍보 활동이 전혀 없음에도 방탄소년단 히트곡 목록에 "유포리아" 올라올 정도로 놀라운 성과를 거둔 5가지 이유에 대해 나열했다.

먼저 유포리아가 미국 인기 드라마 HBO "유포리아" 시즌 마지막 에피소드의 가장 중요한 장면에 배경음악으로 연주된 점을 첫번째 이유로 들었다. 유포리아는 한국 가요로는 최초로 미국 인기 드라마의 배경음악으로 1분여 연주되며, 한국어가사를 미국 전역에 울려퍼지게 하였다.

두번째로는 뮤직 비디오나 별도의 홍보활동이 전혀 없었음에도 미국에서 20만 대 이상 판매된 사실을  예로 들었다. '유포리아'는 방탄소년단 솔로곡으로는 최고 기록을 세우며 20만대이상 음원을 판매하는 놀라운 성과를 이뤘다. 

세번째 유포리아는 가온 챠트 상반기 순위에도 방탄소년단 히트곡 가운데 유일하게 솔로곡으로 8위에 오를 사실을 이유로 들었다. 이어 가온 뿐 아니라 국내 음원 사이트 "지니"에서 100만명이상의 청취자를 기록한 방탄소년단의 유일한 솔로곡임을 함께 전했다. 

마지막으로 한국의 솔로곡으로는 역사상 처음으로 Youtube Music 에서 1000만 스트리밍을 달성한 기록을 게재하며, 유포리아가 BTS 솔로곡 중 가장 유명한 이유에 대해 정리하였다.  

 

방탄소년단 정국의 솔로곡 '유포리아'는 코리아부가 나열한 다섯 가지의 놀라운 성과 뿐만 아니라 역대 최장기간인 23주간 빌보드 차트인, 방탄소년단 솔로곡 중 최단 기간 스포티파이 9000만 스트리밍 달성등 전세계 주요 음원 플랫폼에서 연이어 기록을 추가하며, 한국 아이들 그룹 솔로곡의 역사를 새롭게 쓰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