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도 아시아양궁선수권대회 종합우승!!
2019년도 아시아양궁선수권대회 종합우승!!
  • 한국스포츠통신=배기택기자
  • 승인 2019.11.27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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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총 금메달 9개,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

리커브 여자부 강채영(현대모비스) 3관왕

(한국스포츠통신=배기택기자)  태국 방콕에서 열린 있는 2019년도 아시아양궁선수권대회,에서 한국은 총 금메달 9개,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로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3관왕-강채영(현대모비스)

 

 리커브 개인전 결승전(70M, 3발 5세트제)경기에서 남자부에서는 김우진(청주시청)선수와 이우석(코오롱엑스텐보이즈) 선수가 결승전에서 맞붙어 팽팽한 자존심 싸움을 펼친 끝에 이우석 선수가 세트승점 6 (29,29,28,30,30)- 4 (27,30,29,29,29)로 이기고 금, 은메달을 색을 결정했다. 여자부에서는 강채영(현대모비스)선수가 결승전에서 중국의 ZHENG Yichai 선수를 세트승점 7 (27,28,29,29,29)-3 (28,28,26,28,27)으로 이기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리커브 단체전 결승전 경기(70M, 6발 4세트제)에서는 남자부 한국<김우진(청주시청), 이우석(코오롱엑스텐보이즈), 오진혁(현대제철)>팀이 북한을 세트승점 6 (57,55,57)-0 (52,50,54), 여자부 한국<강채영(현대모비스), 이은경(순천시청), 최미선(순천시청)>팀이 중국을 세트승점 6 (53,59,56)-0 (51,57,55)으로 완벽하게 이기고 우승컵을 가져갔다.   혼성팀전 결승경기(70M, 4발 4세트제)에서는 한국팀<강채영(현대모비스), 김우진(청주시청)>이 라이벌 대만을 세트승점 5 (38,39,38)-1 (34,38,38)로 이기고 금메달을 차지하였고, 남자부 김우진 선수와 이우석 선수는 2관왕 여자부 강채영 선수는 3관왕에 올랐다.

 컴파운드 개인전 결승경기 (50M, 3발 5엔드, 150점 만점)에서는 남자부 최용희(현대제철)선수가 결승전에 올라 베트남의 NGUYEN Van Day선수를 145-141로 이기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팀끼리 결승전을 치룬 여자부 경기에서는 설다영(창원시청) 선수가 소채원(현대모비스)선수를 144-139로 이기고 금, 은메달을 나눠가졌다.

 컴파운드 단체전 결승(50M, 6발 4엔드, 240점 만점)경기에서는 남자부 한국팀<최용희(현대제철), 최은규(울산남구청), 양재원(울산남구청)>이 올림픽선수단(인도)을 233-232 1점차로, 여자부 한국팀<소채원(현대모비스), 송윤수(현대모비스), 설다영(창원시청)>이 올림픽선수단(인도)을  231-215로 이기고 우승컵을 차지했다. 남자부 최용희 선수와 여자부 설다영 선수는 각각 2관왕을 차지했다.

 한국은 어제 컴파운드 개인전 양재원(울산남구청)선수와 컴파운드 혼성팀(소채원, 양재원)의 동메달 2개와 오늘 리커브 개인전 김우진(청주시청) 선수와 컴파운드 개인전 소채원(현대모비스) 선수의 은메달 2개 및 리커브 및 컴파운드 총 10개 종목 중 9개 종목의 금메달을 휩쓸어 아시아선수권대회 사상 최고의 성적을 거두며 종합우승으로 대회를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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