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핸드볼 기술 책으로 배운다 - 대한핸드볼협회, 종합 핸드볼 교습서 ‘모두의 핸드볼’ 발간
최신 핸드볼 기술 책으로 배운다 - 대한핸드볼협회, 종합 핸드볼 교습서 ‘모두의 핸드볼’ 발간
  • 배기택 기자
  • 승인 2020.04.14 12: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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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초부터 최신 응용기술을 사진과 238분가량의 동영상으로 소개

- QR코드로 쉽게 동영상을 볼 수 있어 초보자도 쉽게 이해 가능

- 국제핸드볼연맹 기술위원인 한체대 정형균 교수 집필

- 전국 초중고대 및 실업팀 지도자 등 무료 제공, 전국 온오프 서점에서 구매 가능

대한핸드볼협회(http://www.handballkorea.com)가 기초부터 응용기술까지 핸드볼 전반을 쉽게 설명한 핸드볼 최초의 종합 교습서 ‘모두의 핸드볼’을 발간했다고 14일 밝혔다.

 

 

 

‘모두의 핸드볼’은 대한핸드볼협회의 재정적 지원을 바탕으로 한국 최고의 핸드볼 전문가로 손꼽히는 한국체육대학교 정형균 교수(前1992바르셀로나 올림픽 여자대표팀 감독, 現 아시아핸드볼연맹 기술위원장, 국제핸드볼연맹 기술위원)가 저자로 참여해 대표팀과 한국체대에서 핸드볼을 가르치며 얻은 노하우와 국제핸드볼연맹 기술위원으로서 직접 확인한 최신 핸드볼 트렌드를 담고 있다.

 

일반 규칙부터 개인 훈련 및 골키퍼 훈련, 공격과 수비 전술 등 핸드볼의 이론과 실기 모든 것을 쉽게 설명하고 있는 이 책은 대부분의 내용이 구체적인 사진과 함께 238분 가량의 동영상으로 구성돼 책자 안에 표시된 QR코드로 쉽게 볼 수 있어 핸드볼을 처음 배우는 초등학교 클럽 선수 등 입문자는 물론, 전문 선수와 일선 지도자들도 쉽게 이해하고 접할 수 있다.

 

협회는 현장에서 핸드볼을 직접 가르치고 있는 전국 초/중/고/대학 및 실업팀 지도자들에게 교습서를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며, 강습 동영상을 책자 뿐만 아니라 협회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누구나 쉽게 볼 수 있도록 했다. ‘모두의 핸드볼’은 전국 온라인 및 오프라인 서점에서 구매 가능하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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