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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에 흔들리지 않는 두 개의 섬,독도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사랑과 화합에 대한 이야기! 굿모닝 독도...
바람에 흔들리지 않는 두 개의 섬,독도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사랑과 화합에 대한 이야기! 굿모닝 독도...
  • 한국스포츠통신
  • 승인 2020.05.13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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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전당(사장 유인택)은 5월 22일(금)부터 5월 27일(수)까지 오후 7시 30분(토·일 2시, 6시) 자유소극장에서 THE 뮤지컬 <굿모닝 독도>를 공연한다. 이번 공연은 지난 2월, 예술의전당에서  공연된 콘서트 드라마 <굿모닝 독도>의 새로운 뮤지컬 버전이다. 갈등의 소재였던 독도를 문화예술을 통해 평화와 화합의 장으로 그려내 친숙하게 다가간다는 취지이다.

THE 뮤지컬 <굿모닝 독도>는 ‘독도를 사랑하는 모임’ (독사모) 회원들의 이야기로, 한·일 커플을 둘러싼 갈등을 사랑과 이해로 극복하는 과정을 그리는 뮤지컬이다. 콘서트 버전을 한 층 업그레이드하여 개성 있는 등장인물과 인상적인 노래, 독도에 대한 정보를 Rap으로 전달하는 등 재미있는 볼거리를 제공함과 동시에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유쾌하고 신선한 창작극인 THE 뮤지컬 <굿모닝 독도>는 ‘Rescue Island’, ‘물골’, ‘독도아리랑’ 등 독도 관련 곡을 비롯해, 캐릭터들의 다양한 넘버로 구성되어 즐거움을 더한다. 뮤지컬을 관람한 후 독도 이야기를 노래로 흥얼거릴 수 있을 만큼 쉽고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지루하지 않은 흡입력 있는 스토리 진행이 특징이다.

예술의전당은 이번 공연을 시작으로 <굿모닝 독도>를 자체 제작 뮤지컬 레퍼토리로 정착시켜 독도가 반드시 지켜야 할 역사성과 가치를 지닌 소중한 우리 땅임을 자연스럽게 일깨우는 것을 목적으로, 나아가 전국 공연장으로 공연을 확산하여 공공성 강화를 위해 힘 쓸 예정이다.

예술의전당 유인택 사장은 “독도가 당연히 우리 땅임을 기본으로 진행되는 극으로, 자연스럽게 독도에 대해 학습하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기 때문에 뮤지컬 마니아층뿐만 아니라 청소년에서부터 전 연령을 아우르는 공연” 이라고 밝히며 “코로나19로 인해 지친 관객들에게 평화와 위로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철저한 대응과 준비
한편,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공연장 이용자들의 안전을 위하여 관람 전 관객 문진표 작성, 발열 체크, 한자리 띄어 앉기를 시행하니 관객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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