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가수 공나리 ‘제26회 대한민국 연예예술상’ 신인상 수상!!
트로트 가수 공나리 ‘제26회 대한민국 연예예술상’ 신인상 수상!!
  • 한국스포츠통신=최유경기자
  • 승인 2020.07.10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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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나리

지난 18일 공나리는 서울시  예술인회관에서 열린 ‘제26회 대한민국 연예예술상’ 시상식에서 성인가요 신인상을 수상하며 2020년 신예 가수로 자리매김하였다.

공나리는 수상소감으로 “오늘 이렇게 귀한 상 주셔서 감사드리고, 더욱더 열심히 달리라는 뜻으로 주신 상이라고 생각합니다.”라며 “가수 공나리 앞으로도 계속 노력하며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감사하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수상 직후 공나리는 신인답지 않은 노련한 라이브로 축하무대를 선보였다. 

데뷔 전 공나리는 제3회 KBS 밀양가요제 대상, 제3회 한밭가요제 대상을 받아 화려한 수상실적으로 실력을 입증한 바 있다.

앞서 2017년 공나리는 첫 번째 미니앨범 ‘믿거나 말거나’를 발표하며 가요계에 입성하였다.
2020년 신인상을 계기로 두 번째 타이틀곡 ‘십년만 젊어도’로 활동할 예정이다. 누구나 공감하는 가사가 돋보이는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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