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서 피서철 음주운전 집중단속 실시...
송파서 피서철 음주운전 집중단속 실시...
  • 한국스포츠통신=서재호기자
  • 승인 2020.07.23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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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1일~9.7일 7주간 음주 우려지역 주간·심야 불시 단속 -
송파경찰서 제공

(한국스포츠통신=서재호기자) 서울송파경찰서는 코로나19 장기화와 여름휴가 등으로 분위기가 이완되며 최근 늘어난 교통 사망사고 예방을 위해 피서철 음주운전 집중단속을 7.21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여름 휴가철 기간인 7.21일~9.7일 7주간 매주 금요일을 포함, 취약시간대 가용경력을 최대 투입하여 일제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며, 음주운전 집중단속은 남한산성 입구 등 음주 우려 지역 주간·심야시간 불시 단속으로 ▲식당▲유흥가 주변▲사고 다발지역에서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비접촉식 음주 감지기 활용한 스팟 이동식 단속한다.
일반 차량 뿐만 아니라 택시 등 사업용 차량·이륜차에 대해서도 음주 여부를 확인하며, 특히 음주운전 차량의 동승자에 대한 음주운전 방조 여부를 면밀히 확인하여 방조 행위로 처벌한다.

이와 관련, ‘사람이 먼저’인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운전자 스스로 음주운전의 위험성과 범죄성을 인식하고 어떠한 경우에도 음주운전을 하는 일이 없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한다며 앞으로도 송파경찰서는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음주운전 사고로부터 국민의 생명을 보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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