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퇴근길 토크 콘서트"세레나데"...서울시향 네이버 TV 채널 통해 실황 영상 공개
2020 퇴근길 토크 콘서트"세레나데"...서울시향 네이버 TV 채널 통해 실황 영상 공개
  • 한국스포츠통신=배기택기자
  • 승인 2020.09.21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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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화) 오후 7시 30분, 서울시향 네이버TV, 유튜브 채널 등 실황 영상 공개-

2020 퇴근길 토크 콘서트: 세레나데, 실황 영상을 서울시향·서울시·대한성공회 유튜브 채널, 서울시향 네이버 TV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서울시향 제공

2020 퇴근길 토크 콘서트 : 세레나데,는 코로나19 ‘새로운 일상’을 반영해 현악 파트 중심의 스트링 오케스트라가 출연한다. 유명 작곡가들의 세레나데가 주요 프로그램이며 ‘차이콥스키, 현을 위한 세레나데’에서는 현악기의 풍성하고 압도적인 음향을 전할 것이다. ‘드보르자크, 현을 위한 세레나데 중 제3악장’은 부드럽고 감성적인 연주로 온라인 관객들의 귀를 더욱 즐겁게 할 것이며, ‘슈베르트와 쇼송의 세레나데’에서는 사회자 조은아 교수의 피아노 연주와 함께 첼로와 바이올린의 앙상블을 선사하게 된다.

세레나데는 ‘저녁의 음악’, ‘밤에 연주하는 음악’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서울시향은 이번 <퇴근길 토크 콘서트> 온라인 공개를 통해 코로나19로 자칫 ‘코로나 우울’에 빠질 수 있는 지친 시민들에게 화요일 저녁시간, 음악으로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한다.

이번 연주의 지휘자 데이비드 이는 "서울시향이 시민들에게 선사하는 이 음악을 통해 눈과 귀, 그리고 마음의 울림으로 가을 저녁의 자유로움을 만끽하시기를 바란다. 또한,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을 서울시향의 따뜻한 음악으로 채워드리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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