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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전라북도 시·군·구 유소년 축구대회
제17회 전라북도 시·군·구 유소년 축구대회
  • 한국스포츠통신=이충식기자
  • 승인 2019.06.02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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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축구 꿈나무 발굴 위한 축구대회 열려
미래 축구 꿈나무 발굴 위한 축구대회
미래 축구 꿈나무 발굴 위한 축구대회


(한국스포츠통신=이충식기자) 미래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가 될 꿈나무 발굴을 위한 축구대회가 전주에서 열렸다.

 ‘제17회 유소년 축구대회’가 1일과 2일 이틀간 전주 완산체련공원에서 전북지역 초등학생 선수와 학부모 등 2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축구대회는 초등학생들에게 기초적인 체육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스포츠정신을 고취시켜 학교체육의 활성화와 체육 인구의 저변을 확대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나아가, 나보다는 남을 더 위하고 생각해주는 마음을 길러 협동심과 사회성, 페어플레이 정신을 함양하는데 중점을 두고 대회가 진행됐다.

 이날 대회장을 찾은 한 시민은 “1년 중 가장 운동하기 좋은 6월에 축구를 하는 천진난만한 아이들의 표정을 보니 절로 기분이 좋아졌다”면서 “앞으로도 아이들을 위한 각종 체육대회가 많이 열려 아이들 입가에 늘 웃음이 함께 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꿈나무 축구대회
꿈나무 축구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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