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실버스타’ 배우 공개 오디션 개최 ... 800만 베이비부머들의 삶과 꿈, 애환 그린 영화
영화 ‘실버스타’ 배우 공개 오디션 개최 ... 800만 베이비부머들의 삶과 꿈, 애환 그린 영화
  • 한국스포츠통신=배기택기자
  • 승인 2020.11.30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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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오팔주점’이 영화 ‘실버스타’로
- 2020년 12월 15(화)~16일(수), 오후 2시 한국시니어스타협회 강남 연습실

한국시니어스타협회,가 영화 ‘실버스타 - 58년 개띠 동창생(이하 실버스타)’의 공개 오디션을 진행한다.

실버스타는 대한민국 역사상 전무후무한 800만 베이비부머 세대들의 삶과 애환, 앞으로의 꿈을 다룬 영화로, 연극 ‘오팔주점’을 스크린으로 옮긴 작품이다.

시니어 영화계 베테랑이자 70대 중반에도 식지 않은 창작욕을 과시하고 있는 김문옥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시니어 모델, 시니어 예술 문화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장기봉 시니어 예술감독은 시나리오를 담당했다.

실버스타는 얼마 전 성공적으로 마친 영화 ‘58년 개띠 여고 동창생(시니어 퀸)’에 이어 시니어들이 제작하는 두 번째 영화다.

첫 번째 작품과 다른 장르, 스케일로 베이버부머 세대뿐만 아니라 그들의 자녀 세대 이야기까지 함께 다루며 그들의 삶과 애환, 꿈을 담았다.

실버스타의 시나리오는 매년 성황리에 개최되고 있는 연극 ‘오팔주점’을 영화화한 것이다. 김문옥 감독이 이끄는 시네마테크충무로와 한국시니어스타협회가 공동으로 제작했다.

실버스타는 2021년 1월 크랭크인해 같은 해 하반기 개봉을 목표로 제작에 들어간다.

이번 오디션은 ‘국민 공개’ 오디션으로 기존 배우뿐만 아니라 연기에 열정이 있는 일반인도 참여할 수 있다. 어린이부터 노년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연령 제한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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