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 솔로곡 '이너차일드'로 거침없는 질주...스위스 아이튠즈 1위 추가로 총 95개국 1위 기록
방탄소년단 뷔, 솔로곡 '이너차일드'로 거침없는 질주...스위스 아이튠즈 1위 추가로 총 95개국 1위 기록
  • 한국스포츠통신=배기택기자
  • 승인 2021.03.01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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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방탄소년단 공식 페이스북

방탄소년단(BTS) 뷔의 솔로곡 '이너차일드'(Inner Child)가 스위스 아이튠즈 톱송 차트에서도 1위에 오르며 총 95개국 아이튠즈에서 1위를 기록했다.

'이너차일드'는 지난해 2월 발매된 방탄소년단 앨범 MAP OF THE SOUL : 7 수록곡으로 뷔가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해 발매 직후부터 뜨거운 사랑을 받아왔다.

지금의 내가 되기 위해 쉼 없이 달려온 어린 나에게 담담한 위로와 용기를 전하고 다독이는 이 곡은 방탄소년단이 그동안 전해 온 '나 자신을 사랑하자'라는 주제와도 같은 메시지를 전달하며 뭉클한 감동을 안긴 곡이다.

'이너차일드'가 팬들에게 전한 큰 울림은 과거 자기 자신을 오롯이 사랑하지 못했던 미안함과 위로, 사랑을 전하는 '이너차일드 챌린지'로도 이어지기도 했다.

이후 '이너차일드'는 꾸준한 사랑을 받아 얼마전 1주년을 맞이했고 21일 미국 아이튠즈 톱송 차트에서 역주행을 펼쳐 1위에 오르는 영광을 안았다. 앞서 1위를 기록한 'Sweet Night'에 이어 '이너차일드'까지 합류하면서 뷔는 한국 솔로 아티스트 최초로 2곡의 미국 아이튠즈 1위 곡을 보유하게 되었다.

미국과 스위스에서 펼친 화려한 역주행에 힘입어 '이너차일드'는 포르투갈, 스페인,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UAE, 케냐, 사우디 아라비아, 카타르 등등 다수의 아이튠즈 톱송 차트에서 다시 1위에 오르며 막강한 음원 저력을 제대로 발휘하고 있다.

사진출처: 방탄소년단 공식 페이스북

한편 뷔는 방탄소년단 앨범과 솔로곡 포함한 15곡에 작사, 작곡, 프로듀싱 등으로 이름을 올리며 활발한 음악 활동을 펼치고 있다. 뷔는 작년부터 첫 믹스테이프를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을 꾸준히 알려왔으며 최근에는 믹스테이프에 총 13곡 정도를 준비 중이라는 말을 남겨 팬들의 열띤 지지와 응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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