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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예술단, 시민을 위한‘화목한 문화 산책’공연
시립예술단, 시민을 위한‘화목한 문화 산책’공연
  • 한국스포츠통신
  • 승인 2019.06.11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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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18일, 20일, 25일, 27일 4회 공연, 대전 동구청 12층 공연장

 

□ 대전시립예술단이 올해 두번째‘우리 동네 문화 가꾸기-화목한 문화 산책’공연을 선사한다.

ㅇ 공연은 오는 18일과 20일, 25일, 27일 오후 7시 30분 대전 동구청 12층 공연장에서 모두 4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ㅇ 18일은 반짝이는 눈빛과 순수한 마음을 모아 희망을 노래하는 시립청소년합창단의 공연이 펼쳐진다.

ㅇ 예술감독 천경필 지휘자가 만들어내는 맑고 깨끗한 꿈나무들의 목소리와 함께 발라드의 황태자 가수 조성모가 특별출연해 더욱 풍성한 무대를 선사한다.

ㅇ 20일에는 시립무용단의 ‘춤으로 그리는 동화-백설공주와 일곱친구들’이 펼쳐진다.

ㅇ 아름다운 외모만큼이나 고운마음씨를 가진 백설공주의 이야기를 춤으로 보여주는 이 공연은 온 가족이 함께 동심의 세계로 떠날 수 있는 좋은 공연이 될 것이다.

ㅇ 25일에는 시립연정국악원 국악연주단의 아름다운 가락과 장중한 멋이 두드러지는 수제천과 화려한 군무의 부채춤, 한국 전통현악기 가야금3중주 등 공연이 펼쳐진다.

ㅇ 국악실내악단이 출연해 우리음악, 우리가락의 멋스러움을 보여주는 풍성한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ㅇ 마지막으로 27일에는 시립교향악단의 공연이 펼쳐진다. 클래식 대중화의 길을 연 음악가 금난새의 지휘 해설로 진행하는 이번 연주회는 소프라노 최우영, 테너 권순찬, 색소폰 송동건의 협연으로 푸치니, 구노, 하이든, 베르디 등 다양한 작곡가의 프로그램이 무대에 오른다.

ㅇ 대전시립예술단이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기획한 올해‘우리 동네 문화 가꾸기-화목한 문화 산책’시리즈공연은 4월 대덕구에 이어, 6월 동구, 10월 유성구, 11월 중구 순으로 열릴 예정이다.

□ 대전시 관계자는 “화목한 문화산책공연은 삶의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가족, 친구,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화합의 장이 될 것”이라며 “품격 있는 공연예술을 통해 문화소외지역 주민들의 행복지수를 높여주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붙임] 홍보포스터(별첨)
< 공연 개요 >
ㅇ 일    시 : '19. 6. 18.(화), 20.(목), 25.(화), 27.(목) 저녁 7시 30분 / 4회 공연
ㅇ 장    소 : 대전 동구청 12층 공연장
ㅇ 주    최 : 대전광역시      ㅇ 주    관 : 대전시립예술단, 대전광역시 동구
ㅇ 공연일정
 - 6. 18.(화)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 (지휘 천경필, 초청가수 조성모)
 - 6. 20.(목) 대전시립무용단 (예술감독 황재섭)
 - 6. 25.(화) 대전시립연정국악원 국악연주단 (예술감독 이용탁)
 - 6. 27.(목) 대전시립교향악단 (지휘 금난새, 소프라노 최우영, 테너 권순찬, 색소폰 송동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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