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소녀 다영, 게스트 떴다 하면 다시 찾는 이유…프로그램 활력소 역할 톡톡..
우주소녀 다영, 게스트 떴다 하면 다시 찾는 이유…프로그램 활력소 역할 톡톡..
  • 한국스포츠통신=배윤조기자
  • 승인 2021.10.10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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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영 (우주소녀) 사진제공 : 스타쉽엔터테인먼트

그룹 우주소녀(WJSN) 다영이 예능계 ‘신 스틸러’로 활약하고 있다.

최근 다영은 카카오TV 오리지널 ‘머선129’부터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 채널S ‘위대한 집쿡 연구소’ 등에 출연, 두드러진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앞서 다영은 우주소녀 유닛 그룹 쪼꼬미(수빈, 루다, 여름, 다영)로 ‘머선129’에 함께했다. 강호동을 도와 협상 테이블 접수에 나선 다영은 콘셉트에 충실한 상황극은 기본, 구독자에게 떡볶이를 선물하기 위한 센스 있는 기획력과 허당미를 대방출하며 따라올 자 없는 예능감을 자랑해 보였다.

“지금은 자기 PR시대”라며 적극적인 태도로 ‘머선129’에 임한 다영은 빗발치는 재출연 요청에 따라 한 달 만에 해당 프로그램을 다시 찾았다. 다영은 두 번째로 출연한 ‘머선129’ 역시 거침없는 마라맛 멘트로 협상 테이블을 초토화 시키는가 하면, 강호동을 쥐락펴락하는 솔직한 입담으로 팔색조 매력을 보여주기도 했다.

다영의 기분 좋은 에너지는 ‘편스토랑’과 ‘위대한 집쿡 연구소’에서도 통했다. 스페셜 MC로 3주 연속 자리를 지킨 다영은 카메라를 사로잡는 빛나는 리액션부터 적재적소 멘트로 웃음을 안겼고, 시청자의 군침을 자극하는 맛깔스러운 먹방과 MZ세대 다운 맛 표현까지 보여주며 게스트 보증 수표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이외에도 글로벌 숏폼 모바일 비디오 플랫폼 틱톡(TikTok)의 개인 채널을 오픈한 다영은 코믹한 연기를 어색하지 않게 소화해내며 차세대 틱톡 스타로 거듭나고 있는 것은 물론, MBC ‘복면가왕’에서 반전의 보컬을 뽐냈던 만큼 꾸준한 커버 콘텐츠 공개를 이어가며 본업도 잘하는 만능 엔터테이너로 활약을 잇고 있다.

예능 샛별이자 식지 않는 열정 부자로 떠오른 다영은 팀 공백기에도 다채로운 방송을 비롯해 매주 수요일 KBS 라디오 쿨FM ‘정은지의 가요광장 - 라디오토토’에도 고정 출연 중이다. 특히 해당 라디오 출근길에는 포즈 장인 면모를 뽐내며 ‘출근길 요정’으로도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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