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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겸 방송인 김세라 레이싱모델 7번째 시즌 마쳐…“올해도 감사했다”
모델 겸 방송인 김세라 레이싱모델 7번째 시즌 마쳐…“올해도 감사했다”
  • 한국스포츠통신=배기택기자
  • 승인 2021.11.03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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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세라 제공

김세라(25)가 7년차 레이싱모델로서 올해 일정을 모두 소화한 것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SNS 구독자 19.7만의 인플루언서이자 인터넷 방송 ‘비고라이브’ 크리에이터이기도 하다.

 지난달 김세라는 영암 국제 자동차 경주장에서 열린 전남GT를 끝으로 2021시즌 레이싱모델 활동을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는 리포터 임무까지 맡아 더 의미가 깊었다.

 김세라는 “많은 레이싱 대회에 모델로 참가했지만, 승부의 세계를 함께한다는 것은 여전히 가슴 벅찬 일이다. 생생한 현장 소식을 제 목소리로 전하는 영광스러운 기회까지 얻었다”며 2021년을 돌아봤다.

 전남GT에서 김세라는 개그맨 겸 카레이서 한민관을 매끄럽게 인터뷰하며 레이싱모델과 리포터를 충분히 겸할 수 있음을 보여줬다. 올해 9, 10월 MBC ‘생방송 오늘저녁’에 잇달아 출연한 경험도 큰 도움이 됐다.

 

김세라는 “위드 코로나(단계적 일상 회복)가 본격화될 2022시즌에는 더 많은 관람객이 대회 현장을 찾아주면 좋겠다”며 베테랑 레이싱모델다운 당부도 잊지 않았다.

 김세라는 2011년 패션N채널 ‘스타일 배틀로얄 TOP CEO 3’에 쇼핑몰 업계를 주도하는 경영자로 소개되며 방송에 데뷔했다. 2012년 엘리트모델 선발대회에서는 본선에 진출했고 방탄소년단TV 예능 및 JYJ·싸이·서태지 뮤직비디오 출연 등 유명 가수와 인연도 적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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