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왕의 집‘ 강비서 문서연, 뿌듯 종영소감...“채널A 드라마 역대 최고 시청률, 행복한 작품”소감 전해..
여왕의 집‘ 강비서 문서연, 뿌듯 종영소감...“채널A 드라마 역대 최고 시청률, 행복한 작품”소감 전해..
  • 한국스포츠통신=배기택기자
  • 승인 2022.01.19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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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드라마 역대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화제 속에 마지막회를 방송한 ‘쇼윈도: 여왕의 집(이하 쇼윈도)’에 출연한 배우 문서연이 “너무 많은 사랑을 받아 출연자가 아닌 시청자로서도 행복한 작품이었다”고 뿌듯한 종영 소감을 전했다. 

문서연은 19일 소속사 티앤아이컬쳐스를 통해 “등장인물들의 세밀한 감정선이 설득력 있게 펼쳐진 작품이어서, 출연자 중 한 명뿐 아니라 시청자로서도 마지막회까지 정말 흥미롭게 지켜봤다”며 “훌륭한 작품에 최고의 배우들과 출연할 수 있어 영광”이라고 밝혔다. 

문서연은 ‘쇼윈도’에서 프로페셔널한 비주얼은 물론 은밀한 매력과 절제된 감정 연기로 신명섭(이성재 분)의 곁을 지키며 묘한 분위기를 자아낸 ‘강비서’ 역으로 출연했다. 라헨그룹에서 명섭의 일거수일투족을 보필해 온 심복이었던 그녀는 신명섭의 장례식에서 한정원(황찬성 분)의 옆에서 비통한 표정으로 조화를 들고 등장해 마지막까지 눈길을 끌었다.

송윤아 이성재 전소민 황찬성 등 주연 배우들의 하드캐리에 힘입은 미스터리 스릴러 ‘쇼윈도’는 초반부터 자체 최고 시청률을 연속 경신한 데 이어, 마지막회에서는 채널A 드라마 역대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화려하게 종영했다. 배우 문서연 역시 ‘쇼윈도’ 출연으로 필모그래피를 더욱 충실히 채웠다.

문서연은 2010년 MBC ‘역전의 여왕’을 시작으로 SBS ‘신기생뎐’, KBS2 ‘다 잘될 거야’, SBS ‘강남스캔들’ 등에 출연했다. 영화 출연작으로는 ‘아수라도’, ‘나는 여기에 있다’ 등이 있다. 최근에는 채널A ‘쇼윈도: 여왕의 집’, 올레 tv 초이스와 seezn 오리지널 ‘미드나잇 스릴러’ 등 다채로운 작품으로 시청자들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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